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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saizy
태그 : 아저씨v
2008/09/20   쵸뒷북; 퍼레이드-_-; [2]
2008/05/02   [걸즈스타일] 잡담. [5]
쵸뒷북; 퍼레이드-_-;
[..사실 코믹 잡담의 경우, 예~전에 적어놓고선 임시저장만 눌러놨다가 한참 묵혀뒀다가(<-야;) 이제서야 가져온겁니다;
한 달 만에 업데이트한다는게 겨우 이런 포스팅이라 죄송하네요OTL]
_ 오랜만에 코믹에 다녀왔습니다~ 여전한 출입확인 도장으로 한컷! 거의 한 3~4년만의 코믹나들이었네요. 아하하- 뭐 목적은~
_ 요런 [비타민X] 트윈지 소식을 들어서였어요~*
국내에서 무려 이 작품 관련으로 동인지가 나올거라곤 생각도 못하고 있어서 우연히 정보를 듣고는 반가워서 이건 꼭 사러가야지!! 하고 맘먹었거든요>_< 내용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~

뭐 코믹에 대한 잡담을 조금 하자면.
그 특유의 분위기는 여전하더라구요. 학여울역에 내리지마자 코스프레한 참가자들에, 부직포백이나 종이가방에 동인지와 팬시를 가득 채운 중고등학생들이 넘쳐나는^^; "아~ 역시 코믹이구나!!" 랄까, 아하하~ 특히나 방학코믹이라 인파때문에 조금 두려움;;도 있었는데, 어차피 전 목적이 저 책 한 권 뿐이었기 때문에 느긋하게 점심시간 지나서 갔더니 그냥 무난했어요~ 뭐..입장료가 무려 4천원;;ㅁ;나 되길래 조금 놀라긴 했지만-ㅂ-; 역시 애니 좋아하는 저로선 꽤 즐거웠어요~ 귀에익은 애니 오프닝들이 들려오고, 여기저기에 눈에 익은 캐릭터들이 잔뜩 그려진 부스에 코스프레 하신 분들이 넘쳐나니까요.
특히나 최근의 대세는 역시나 [리본]인 듯? 부스수도 엄청나고, 리본관련 영상이 나올때마다 들려오는 함성의 크기;; 자체가 다르더군요. 헤에..최근에 꽤 인기있다는 얘긴 들었는데, 무려 이 정도까지일 줄은 몰랐어요. 으하하~ 하여간! 오랜만에 기분전환했다는 느낌으로 다녀왔습니다^ㅂ^

▶ 그냥 괜히 남겨보는 한참 지나버린 지름질 사진;

_ 처음으로 사 본..이라기 보단, 이번에 지르면서 잡지 이름도 처음 알게 된;; [Gファンタシー 2008年9月号]
뭐, 잡지 이름도 모르고 있었던 주제에 지르게 된 원인이야,
_ 당연히 요런 부록이 딸려 있었기 때문이죠 뭐; 아하하~
정말이지 우연히 만화잡지들을 구경하다가 한 구석에 꽃여있는 걸 그냥 무심코 꺼내봤다가 이 부록때문에 '헉!!' 했단 말입니다ㅠㅠ
안 그래도 최근에 제일 재밌게 챙겨듣고 있는 라디오의 출장판이라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질렀는데, 기대이상으로 훨씬 즐겁게 들어선 기뻤어요>_< 특히나 오디션 관련 이야기는 사실 꽤나 의외여선 좀 충격이었는데, 지나고보니 엄청 꾸며서 연기했었다는 아저씨의 요이테는 어땠을까나~? 하고 또 궁금해지는 바보팬이 여기하나<-야야야
어쨌건, 즐겁게 잘 듣고선 잡지를 쭈욱 한번 훑어보다가......

_ 발견한 이 다음호 광고 한 컷에 그저 웃었습니다~
반텐 퍼스널리티에 게스트로 나오시는 메인성우분들까지 초호화구성;
아..나 다음호도 또 사야하는 거구나. 으하하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역시 누구에게 뒤지지않는 상술의 스퀘어에닉스ㅠㅠㅠㅠㅠ
참고로, 어제가 발매일이었으니 다음 주 쯤 또 서점에 들러봐야죠ㅠㅠ

그리고,
_ 뒷표지의 아저씨가 무작정 반가워선 저도 모르게 집어들었던 [Pick-up Voice Vol.8].
모리쿠보 님과는 꽤 친하게 지내시는 모양인데, 전 이번에 이 기사를 보면서 처음 알았어요. (5년차 팬이라는 녀석이 겨우 이렇습니다;ㅁ;) 하여간, 지른지 한달도 훨씬 넘은 잡지에 대해 얘기하려니 별로 기억나는 게 없어서참으로 민망해서 그냥 접습니다;;

아하하, 상경하고 나선 시간 날때마다 그냥 서점들 돌아다니며 둘러보고 다니는 게 취미가 되다보니, 예전만큼 열심히 아저씨 정보를 챙겨보지도 못하고 있는 형편이지만 이렇게 또 하나둘씩 우연히 발견하고선 집어들게 되는 경우도 늘어나네요. 역시나 이런 점에선 참 서울이 좋긴 좋습니다.
뭐, 그냥 조용조용히 이렇게 팬질도 하며 살고있다구요^^ <-야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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+ 덧, [비색3]는 아직도 진행중입니다; 딱히 플레이 할 시간이 없는 건 아닌데, 패드가 손에 잘 잡히질 않는달까요; 아무래도 어딘가 마음의 여유가 부족한가봐요;; ..[페르소나3]는 언제 살런지(..) 이러다 4를 먼저 지르게 될까 두렵습니다(좀 진심;;)
by saizy | 2008/09/20 03:50 | 감상+etc | 트랙백 | 덧글(2)
[걸즈스타일] 잡담.
엊그제 서점들을 둘러보다가 집어든 [5월 23일자 걸즈스타일].
의외로 생각지도 못했던 교보문고 광화문점 일서코너에 4권이나 남아있더라구요? 다만 꽃아둔 위치가 애매해선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우연히 찾은 게 신기할 정도;;
살까 말까 좀 고민했는데 표지 한구석에 박힌 아저씨 이름에 낚였..<-야;
뭐, 아저씨 기사는 [스타오션2] 관련해서 실린 달랑 1장 분량뿐이었지만; 여기저기 또 다른 토막기사들이 보여선 즐거웠어요~
특히 [러브레보] 새 드라마씨디 관련 기사에 실렸던 인터뷰 내용 중, ''아야토가 쉽게 강림하지 않아서.....랄까, 뭐 언제나 그렇지만요(웃음)''
...이라니, 뭐 전부터 눈치채고야 있었지만(야;) 솔직히 성우로서 전혀 자랑이 아니잖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
참, 확실히 어크로스 엔터테이먼트로 이적하신 게 맞더군요. 스타오션 기사의 성우 소개란에 그렇게 적혀있는 걸 직접 확인했어요.

움- 하여간, [카누치] 였던가요? 오토메이트와 반테안의 두 번째 합작.
무려 이미 후편이 예정되어 있다는 기사에 놀랬네요. 일단 먼저 발매되는 게 -하얀 날개의 장-, 그리고 이어지는 후편이 -검은 날개의 장-이라고 하더군요. 얼마나 엄청난 세계관의 대서사시;;를 만들어 낼 예정인지 모르겠지만..; 흠- 작화는 일단 특유의 분위기는 마음에 드는데 인물들 중 몇몇이 좀 미묘한 듯 아닌 듯;;

부록이었던 오토메이트 신작소개를 가장한 카즈키 요네 님 일러스트집;은 역시나 좋더군요ㅠㅠ 개인적으로 신선조 소재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조금 아쉽긴 한데 또 흡혈귀 소재와의 크로스오버역사패러랠-ㅂ-이 될 예정이라고 하니 어떻게 스토리를 풀어나갈 생각인건지 좀 지켜보려구요.

여튼, 어째 이번 호는 별로 관심가는 작품이나 관련기사가 안보이더라구요. 음..발매되는 게임 수는 훨씬 늘어 난 게 눈에 딱 보이는데도(...)
정말이지 이런 게 바로 풍요 속 빈곤상태 인 거 같아서는 아쉽네요ㅠㅠ
by saizy | 2008/05/02 17:23 | 감상+etc | 트랙백 | 덧글(5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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