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소한 일상들을 담아가는 자그마한 공간
by saizy
음, 이것저것.

내용과는 그다지 상관없지만 보고 잠시 헉; 했었던
데스노트의 L 코스 사진+_+

그러고보니 얼마전에 데스노트를 봤습니다.
실은 접하는걸 일부러 한참동안 미루고 있었어요.
워낙 주변에서 평이 좋아서 빠져버릴까 두렵기도 했고..
처음엔 흥미로운 소재로 재미를 이끌어내나보다..라고 단순하게 생각했었는데, 갈수록 사람을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더군요.
이 작품이 인기 있는 이유를 알았달까요.
하지만..저 개인적으로는 어느정도 진행되고 난 이후엔 초반에 느꼈었던 흥미진진함과 긴장감은 많이 떨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. 이야기 진행이 전보다 좀 느려져서 그런건지도요.
조금 더 지켜보고 싶은 작품이란건 확실하지만요^-^
그나저나 원작을 본 건 얼마전이지만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라이토와 L은 이미 이미지가 익숙해져서 혼자 나름대로 뭔가를 정해버렸었는지, 처음 L의 직업을 알아버리곤 경악을 했습니다=_=;
저..전혀 그런 쪽의 사람으로는 보이질 않았다구요 OTL
(뭐, 이건 L 본인도 인정하던걸요;ㅁ;)

음..현재 주목중인 애니는 최유기 리로드, 일기당천, 오늘부터 마왕 정도네요.(어째 신작은 없다;)
네, 이 작품들의 공통점이라고 하면..
나미카와님께서 출연하셨던 작품!!들이란거지요. 하하-
(출연작 중 몇가지는 이미 봤지만 팬이라기엔 아직 전 많이도 멀었겠지요;ㅁ;)
대부분 조연으로 많이 출연하시는 터라 조금은 안타까워요..
물론 애니프리(..), Monster, BECK은 매주 두근두근입니다~
특히 BECK!! 너무 좋아요, 꺄아아아>_<
게다가 나미카와님이 무려 주인공!!이십니다♡
실은 매주 즐겁게 감상할 수 있는 가장 큰 요소 이지요>_<
그런고로, BECK은 조만간 여기에 같이 감상이 올라갈지도^-^
by saizy | 2004/12/01 23:15 | 잡담보관함 | 트랙백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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