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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..사실 코믹 잡담의 경우, 예~전에 적어놓고선 임시저장만 눌러놨다가 한참 묵혀뒀다가(<-야;) 이제서야 가져온겁니다;
한 달 만에 업데이트한다는게 겨우 이런 포스팅이라 죄송하네요OTL] ![]() ![]() 국내에서 무려 이 작품 관련으로 동인지가 나올거라곤 생각도 못하고 있어서 우연히 정보를 듣고는 반가워서 이건 꼭 사러가야지!! 하고 맘먹었거든요>_< 내용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~ 뭐 코믹에 대한 잡담을 조금 하자면. 그 특유의 분위기는 여전하더라구요. 학여울역에 내리지마자 코스프레한 참가자들에, 부직포백이나 종이가방에 동인지와 팬시를 가득 채운 중고등학생들이 넘쳐나는^^; "아~ 역시 코믹이구나!!" 랄까, 아하하~ 특히나 방학코믹이라 인파때문에 조금 두려움;;도 있었는데, 어차피 전 목적이 저 책 한 권 뿐이었기 때문에 느긋하게 점심시간 지나서 갔더니 그냥 무난했어요~ 뭐..입장료가 무려 4천원;;ㅁ;나 되길래 조금 놀라긴 했지만-ㅂ-; 역시 애니 좋아하는 저로선 꽤 즐거웠어요~ 귀에익은 애니 오프닝들이 들려오고, 여기저기에 눈에 익은 캐릭터들이 잔뜩 그려진 부스에 코스프레 하신 분들이 넘쳐나니까요. 특히나 최근의 대세는 역시나 [리본]인 듯? 부스수도 엄청나고, 리본관련 영상이 나올때마다 들려오는 함성의 크기;; 자체가 다르더군요. 헤에..최근에 꽤 인기있다는 얘긴 들었는데, 무려 이 정도까지일 줄은 몰랐어요. 으하하~ 하여간! 오랜만에 기분전환했다는 느낌으로 다녀왔습니다^ㅂ^ ▶ 그냥 괜히 남겨보는 한참 지나버린 지름질 사진; ![]() 뭐, 잡지 이름도 모르고 있었던 주제에 지르게 된 원인이야, ![]() 정말이지 우연히 만화잡지들을 구경하다가 한 구석에 꽃여있는 걸 그냥 무심코 꺼내봤다가 이 부록때문에 '헉!!' 했단 말입니다ㅠㅠ 안 그래도 최근에 제일 재밌게 챙겨듣고 있는 라디오의 출장판이라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질렀는데, 기대이상으로 훨씬 즐겁게 들어선 기뻤어요>_< 특히나 오디션 관련 이야기는 사실 꽤나 의외여선 좀 충격이었는데, 지나고보니 엄청 꾸며서 연기했었다는 아저씨의 요이테는 어땠을까나~? 하고 또 궁금해지는 바보팬이 여기하나<-야야야 어쨌건, 즐겁게 잘 듣고선 잡지를 쭈욱 한번 훑어보다가...... ![]() 반텐 퍼스널리티에 게스트로 나오시는 메인성우분들까지 초호화구성; 아..나 다음호도 또 사야하는 거구나. 으하하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역시 누구에게 뒤지지않는 상술의 스퀘어에닉스ㅠㅠㅠㅠㅠ 참고로, 어제가 발매일이었으니 다음 주 쯤 또 서점에 들러봐야죠ㅠㅠ 그리고, ![]() 모리쿠보 님과는 꽤 친하게 지내시는 모양인데, 전 이번에 이 기사를 보면서 처음 알았어요. (5년차 팬이라는 녀석이 겨우 이렇습니다;ㅁ;) 하여간, 지른지 한달도 훨씬 넘은 잡지에 대해 얘기하려니 아하하, 상경하고 나선 시간 날때마다 그냥 서점들 돌아다니며 둘러보고 다니는 게 취미가 되다보니, 예전만큼 열심히 아저씨 정보를 챙겨보지도 못하고 있는 형편이지만 이렇게 또 하나둘씩 우연히 발견하고선 집어들게 되는 경우도 늘어나네요. 역시나 이런 점에선 참 서울이 좋긴 좋습니다. 뭐, 그냥 조용조용히 이렇게 팬질도 하며 살고있다구요^^ <-야; 닫기 + 덧, [비색3]는 아직도 진행중입니다; 딱히 플레이 할 시간이 없는 건 아닌데, 패드가 손에 잘 잡히질 않는달까요; 아무래도 어딘가 마음의 여유가 부족한가봐요;; ..[페르소나3]는 언제 살런지(..) 이러다 4를 먼저 지르게 될까 두렵습니다(좀 진심;;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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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avorites 오오토리 쵸타로(tenipri)&나미카와 다이스케 1st♡최근엔 역시나 스기타;ㅁ;가!! 본가는 여기! 본가인 "enthusiast" 어느샌가 tenipri 위주가 된 본가; 언제나 쵸타가 메인☆ 외부 링크 Happy Go Lucky!!일 구 입 혼 Fibonacci Plus+ aestheticism & decadence G.G.L. 薔薇PILGRIM 응원합니다~!! ![]() 최근 등록된 덧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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