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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갈수록 갱신주기가 길어지고 있다싶은 건 기분탓이리라..(현실회피)
월기;;화 되는 건 저도 어떻게든 피하고 싶으니 노력할게요;ㅁ; 답글이 한참...밀려있지만 남겨주시는 덧글들은 항상 잘 보고 있답니다. 염치없지만 밀린 답글은 다음주 중에 모두 달도록 할게요^^;;<-야야야 (밀린 답글 정리 완료!) # 하여간! 조금 전에서야 질렀습니다. [蒼黒の楔 ~緋色の欠片3~ (限定版) 特典 シリアスドラマCD付き] 뭐, 발매일 하루 지나서야 질러주는 센스는 그냥 웃고 넘어가죠(-_-) 그동안 계속 고민은 했는데, 그게 남들과는 좀 다르게 단순히 언제쯤 지를까...? 하는 고민이었지 한정판이냐 통상판이냐에 대한 고민은 아니었다는 거(...............) 저야 우리 비색애들 나오는 시점부터 닥치고 한정판이었으니까요<-야; 원하는 매장특전판이 있음 대행해 주겠다는 모 언니의 제안^ㅂ^은 정말이지 고마워서는 예약하려던 찰나에 좀 생각해봤는데 역시나 제 성격상 아무리 버텨보려고 해도 9월 중순까지는 도저히 기다릴 자신이 없더군요. 사실 매장특전들 중에 딱히 끌리는 게 없었단 것도 이유라면 이유..뭔가 다들 조금씩 미묘한 분위기라 "딱 이거다!!" 싶은 게 없었거든요. 여튼, 좀 일찍 출근한 이유가 저거 지르기 위한 거였으니(..) 이젠 기다리는 일만 남았네요. 근데 아마존 대행이라 언제쯤 와줄런지;; 다음 주 수요일(13일)부터 주말까지 5일간 휴가기간인데 그 때까진 와줬으면 좋겠네요. 휴가기간동안 특별히 약속이 없다면 오랜만에 불타는 게임라이프를~ 아하하- 참, [그림그리모어]는 지난주에 엔딩을 봤습니다.....만 당췌 무슨 얘길 하고싶었던 건지-_-;; 뭐, 기본적으로 의도했던 바는 알겠습니다만, 엔딩도 그렇고 후일담도 좀 미적지근해서 아쉽달까 멍- 해졌달까;; 등장했던 캐릭터들에 대해 궁금했던 게 많아서 기대하고 있었는데, 그런부분이 많이 부족해서 그럴까요.. 전 어째 이야기를 쓰다가 적당히 얼버무려서 끝내버린 듯 한 느낌을 받았네요. 아마 다시 엔딩이 보고싶어서 재플레이 하는 일은 없을 거 같달까(..) 아, 전투시스템은 정말이지 [스타]가 딱 떠오르더군요. 이런저런 유닛들의 특수기도 그렇고~ 전체적으로 풍기는 분위기가 많이 익숙해서 전 금방 적응해서는 나름대로 즐거웠어요. 그치만 스테이지에 따라 인구수가 제한되어 있다거나(개체수가 너무 많아져버리면 발생할 수도 있는 그래픽 구현의 문제 때문?) 방어계열의 건물들에게도 인구수가 2나 된다는 건 조금 아쉬웠네요. 컨트롤에 자신있는 건 아니지만 대규모 물량전도 해보고 싶었거든요. 흠~ 어쨌건 플스로 해본 RTS계열의 게임은 처음이어서 신선했어요^ㅂ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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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avorites 오오토리 쵸타로(tenipri)&나미카와 다이스케 1st♡최근엔 역시나 스기타;ㅁ;가!! 본가는 여기! 본가인 "enthusiast" 어느샌가 tenipri 위주가 된 본가; 언제나 쵸타가 메인☆ 외부 링크 Happy Go Lucky!!일 구 입 혼 Fibonacci Plus+ aestheticism & decadence G.G.L. 薔薇PILGRIM 응원합니다~!! ![]() 최근 등록된 덧글
아하하;ㅁ; 저도 전혀 생각도..
by saizy at 11/07 공중그네, 물건이란 얘긴 듣.. by Teferry at 11/05 으하하하- 응 내가 이래서 R.. by saizy at 09/30 이글루 파인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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