_ 20일 발매였던
[B’s LOG 2007年9月号].
표지는 이것만 봐도 사흘은 배 안 고플 듯 한
비색시리즈 히어로즈ㅠㅠb
이번호가 비색2 특집에 표지라고 듣고서도 그냥 안 사보려고 버텼었는데, 결국 요 표지에 그대로 발렸으니(..) 말 다한거죠. 으하하; 주문한 곳이 다른 곳보다 배송이 하루 늦었지만 택배상자 뜯는 순간 다 용서했습니다>_<
_ 부록은 별책으로 딸린 소책자와 밤의 스페셜 CD. 비즈로그를 구입해 본 건 이번이 처음이지만 부록구성은 항상 비슷한 거 같더군요.
소책자는 대충 스윽 훑어봤고, CD프린팅은 표지와 같은 일러스트로 1도 인쇄여서 좋았는데, 정작 비색관련 수록곡이나 관심있는 게임들의 수록곡은 하나도 없어서 그냥 안 뜯으려구요-_-;
▶ 여튼, 이후로는 접습니다. 간단하게 몇 컷만 찍어봤어요. 역시 메인특집이었던 [비취] 관련기사부터-ㅂ-
_ 역시 시리즈물 아니랄까봐 이번 2의 아이들도 앞으로의 고생길이 훤히보이는 한 컷;ㅁ;
아래 리쿠군 대사도 누님가슴에 직격ㅠㅠ왠지 전반적인 시나리오 전개도 여기저기 비슷할 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.
_ 새로 공개된 스틸컷 중 제일 심하게 낚였던 컷입니다;ㅁ; 정말 보는 순간
헉!!;;했어요. 뭐랄까..이런 건 반칙이란 느낌?ㅠㅠ 전부터 은근히 맘에 들던 녀석이었는데 이러다 정말 얘한테 낚일지도 모르겠습니다?


▲개인 인터뷰가 실렸던
노지켄님>_< 일부러 아키라를 위해 칼을 쥐고선 포즈를 취해주셨기에 저도 한 컷!
▶그리고, 말이 필요없는 충격적인
미부 형제의 아버님(미부 카네사다)! 아버님, 근데 올해 연세가..?;ㅁ;
그 외 관심작들이랄까~
_ [Dear My SUN]은 쌍둥이들의 가벼운 유카타 차림이 귀여워서는 한 장. 이 쪽은 지름 확정지었는데도 불구하고 어째 딱히 관련 정보는 안 찾아보고있는 특이한 형태;가 되었네요. 음- 지난번 [비타민X]때도 이런 비슷한 느낌이었던 걸 보면, 역시 제가 가지고 있는 '휴넥스'라는 이름에 대한 신뢰감이 커서 그렇지 싶네요~ 하하v
여튼, 이번에도 즐거운 게임 일 거 같아서 많이 기다리고 있습니다+_+
_ [유구의 벛꽃]은 처음 받았던 인상과는 달리 나리켄 님 캐릭터 녀석이 아마도 메인히어로격인가봐요?;; 공식홈에 가봐도 그렇고..음;
여튼, 어째 전 다른 분들과는 달리 [윌 오 위습]보다 이 쪽이 쪼~오금 더 끌리고 있어서 또 한 컷-ㅂ-
이게 다 성우분들 탓-_-; 나리켄 님과 이나다 님 캐스팅파워에 졌달까(...) 또 저 두 분의 캐릭터도 꽤나 맘에 들고 말이죠ㅠㅠ
닫기 그리고, 함께 받은 또 한 권-_-
_ [月刊あすか 2007年8月号増刊
ビーンズエース Vol.9].
부록으로는 반투명 일러스트 책받침 하나랑 팬시 노트.
만화잡지여서 역시 생각보다 많이 두껍더라구요- 연재작 중 딱히 보고있는 작품도 없어서 내용은 아직 읽어보지도 않았네요.
▶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걸 지른 이유는-_-_ 보시다시피 2주년 기념 전프레(?) 때문이었습니다*-_-* 이런 걸 보고 바로 주객전도라고 하던가요; 하하ㅠㅠ
(근데, 900엔이 추가로 드는 형식이라 전프레라고 하기도 좀 미묘;;)
물품은
[빈즈에이스 CD 콜렉션]이라는데, 아마 드라마CD겠죠-
여튼, 연재중인 [채운국 이야기]을 비롯한 5개의 작품이 모두 한 CD에 수록되고, 빈즈 에이스 이번 호의 응모용지에 전프레 이벤트 대상인 단행본 다섯권 중 한 권에 붙어있는 응모권을 붙여서 응모하는 형식이랍니다.
저야 물론 아저씨가 출연하시는 작품의 단행본-ㅂ-을 주문해뒀구요v
혹시 관심있으시다면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해주세요~*
http://www.kadokawa.co.jp/event/present.html#BeansA_anniversary아, CD에 수록되는 다섯가지 작품과 각각의 캐스팅은 아래와 같아요~*
그나저나 이제 아저씨 덕분에 전프레까지 손대는군요ㅠㅠ 하하하~
(요기 SD와 저 위 부록 노트에 실린 캐릭터가 아마 아저씨 캐릭터 인 듯~)
여튼, 받아보는 건 또 한참 후가 되겠지만, 다른 성우진들 역시 다들 쟁쟁하신 분들이라 귀가 즐거울 거 같습니다+_+
닫기+ 마지막으로, 응모이벤트 하니 생각난 거=_=
http://page18.auctions.yahoo.co.jp/jp/auction/w9394561이게 바로 그 지난번 [비색 북페어 응모이벤트]의 복제원화래요ㅠㅠ
여유도 없기도 했고 뭣보다 또 울궈먹기 할 줄 알고 패스했었는데 OTL우우..선배들 너무 이쁘잖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응모권 3장이 다 고스란히 남아있는 전 그냥 웁니다ㅠㅠ 아무리 빈곤해도 쥐어짜서 보낼 걸 그랬어요. 흑흑;ㅁ;
(물품도 물품이지만 일본야후옥션의 미친 입찰가 경쟁;에 더 덜덜;ㅁ;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