님 댁에서 트랙백 합니다.
01. 노지마 켄지 vs 노지마 히로후미_ 최근 목소리를 더 자주 듣는 건 형님 쪽이시지만, 결국 선택은 아저씨를 동경한다는 좋은 친구인 노지켄 님께;ㅁ;
02. 키시오 다이스케 vs 시모노 히로_ 시모노 님도 좋아하는 계열이시지만, 역시 다이스케v 사랑 첫번째-_-*
항상 끊임없이 절 놀라게 해주신다는 점에서 대단하다고 생각하고있어요^-^
03. 후쿠야마 쥰 vs 요시노 히로유키_ 요시노 님!!! 최근 마이붐을 일으키고 계십니다ㅠㅠ
[결계사]의 욧시-도, [비타민X]의 키요도 정말 무지무지 좋아요ㅠㅠ
04. 스와베 쥰이치 vs 토리우미 코스케_ 아잇쿠, 스타멘 두 분 붙여놓고 너무하시네요ㅠㅠ
으음...................최근엔 간발의 차이로 토리우미 님-_-;
05. 스즈키 치히로 vs 유사 코지_ 역시 배신때린 3번대장 보다는 시금치 좋아하는 카미오가-_- <-어이
06. 콘도 타카시 vs 오노 다이스케_
닥치고 다이스케v 사랑 두 번째.
그동안 제 머릿속엔 [스즈미야 하루히]의 코이즈미;로만 남아있었는데, 이번에 [비타민X]를 계기로 그 이미지를 완벽히 깨준 것만 해도 큰 수확!
07. 마도노 미츠아키 vs 이시카와 히데오_ 으와...기본적인 목소리 취향은 이시카와 님이시지만, 마도노 님의 다양한 연기에 일단 한 표 더.
08. 하마다 켄지 vs 스기타 토모카즈_ 이유불문 스기타!!!
09. 미야노 마모루 vs 하타노 와타루_ 어째 아직도 완전히 떨어지지 않는 걱정을 담아 미야노 군.
10. 이치키 미츠히로 vs 카키하라 테츠야_ 여러가지로 첫인상이 신선했었던 카키하라 님!
11. 카미야 히로시 vs 타케우치 켄_ 작년에 큰 사고 때문에 성우 생명까지 위협받았던 그 때, 정말 이 분 연기를 앞으로 다신 못듣게 되면 어쩌지..하고 맘졸이던 제 자신을 발견했으니까요. 여튼, 건강히 돌아오셨으니까 앞으로도 좋은모습 기대할게요>_<
12. 타카하시 히로키 vs 모리쿠보 쇼타로_ 허허.....=_= 대체 절보고 어쩌란 말인가요;ㅁ;
역시 간발의 차이로 모리쿠보 님으로ㅠㅠ
13. 치바 스스무 vs 코니시 카츠유키_ 치바 스스무 님 특유의 인상적인 울림도 좋아하지만, 전 폭주하는 코니시 님이ㅠㅠ
14. 타니야마 키쇼 vs 히라카와 다이스케_ 다이스케v 사랑 그 세번째. 언제나 다정한 미소가 매력적인 이웃집 오라버니 같은 분이란 이미지라 좋아요.
15. 토오치카 코이치 vs 토치 히로키_ 하하ㅠㅠ 어째서인지 작년 배협이벤트가 제일 인상에 남아계신 분;ㅁ;
16. 사사키 노조무 vs 쿠사오 타케시_ 후후후후후- 정말 좋아해요~사사키 님>_<
17. 후지와라 케이지 vs 히라타 히로아키_ 왠지 인상깊은 악역으로 자주 뵌 듯 한 느낌이 드는데~ 그래서 더 매력적?;
18. 코스기 쥬로타 vs 호리우치 켄유_ ...꼭 선택해야만 하나요. 흑;
죄송하지만 다른 문항은 억지로라도 선택해도 어째 이것만은 도저히 선택불가ㅠㅠ
19. 모리카와 토시유키 vs 미키 신이치로_ 으와..역시 어렵군요;; 그래도 전에 모리카와 님 덕분에 무언가(..)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;ㅁ;을 해본 적이 있었기 때문에 모리모리!
20. 미도리카와 히카루 vs 히야마 노부유키_ 미도링의 콧소리도 정말 매력적이지만, 상대가 히야마 님이라면 왠지 이 쪽으로 쬐금 더 손이;ㅁ;
21. 카와다 신지 vs 타사카 히데키_ 두분 다 좀 생소하지만, 뭣보다 상대분은 이름도 처음들었..-_-;
22. 나리타 켄 vs 마스타니 야스노리_
오렌지!!23. 이와나가 테츠야 vs 키사이치 아츠시_ 목소리를 접하는 빈도가 키사이치 님쪽이 좀 더 높다는 이유로?
24. 오키아유 료타로 vs 키우치 히데노부_ [테니프리]의 인기 메가네즈-_-군요. 하하하~
음.....최근의 활동이나 인상으로 본다면 키우치 님.
25. 오기하라 히데키 vs 이토 켄타로_ 음, 나중에 풀키스의 미도군을 공략해보고나면 좀 바뀔려나요? 여튼, 전 남자다운 씩씩함이 매력적인 이토켄 님!!
26. 야스무라 마코토 vs 스가누마 히사요시_ 스가누마 님의 활동을 주로 봐왔고, 언제나 열심히열심히~!란 이미지가 호감인 스가누마 님!
27. 우에다 유지 vs 이시다 아키라_ ...아잇쿠-아상, 상대가 너무 안 좋았어요ㅠㅠ 아상도 정말 좋아하지만, 상대가 우에다 님이시라면 저로선 어쩔수가;ㅁ;
28. 하나다 히카루 vs 이치죠 카즈야_ 아무래도 훨씬 더 익숙한 이치죠 님.
29. 나카무라 유이치 vs 스즈키 타츠히사_ 후후후... 무려 어제 꿈에서까지 등장해 준 스즈키 군ㅠㅠㅠㅠㅠ
요시노 님과 함께 최근 마이붐이에요! 하하~
30. 츠지타니 코지 vs 세키 토시히코_ 개인적으론 이상할 정도로 접할 기회가 적어서 의문스러울 정도의 세키 님이시지만^-^;
31. 오오카와 토오루 vs 칸나 노부토시_ 역시 [하가렌]의 대령님이 가장 인상깊을거라 생각했는데..어째 제일 깊이 박혀버린 건 우습게도 [신귀무자]의 땅딸보 악역-_- 도요토미 히데요시여서 살짝 미묘한 기분ㅠㅠ
32. 호시 소이치로 vs 미야타 코우키_ 뭐랄까..묘하게 고르기 어려운 조합;;
두 분 다 맡으시는 역에 따라서 호불호를 좀 심하게 타게되는 느낌인데, 그런 부분이 상대적으로 덜한 미야타 님으로!
33. 나미카와 다이스케 vs 모리타 마사카즈_ 하하하~ 이유를 저에게 물으시는 겁니까?ㅠㅠ
그저, 상대가 어느분이 되시건 간에 변함없을 한 분이시란 말 밖엔ㅠㅠㅠ
34. 오오츠카 아키오 vs 쿠로다 타카야_ 역시 익숙한 오오츠카 님.
35. 사카구치 다이스케 vs 시모와다 히로키_ 우와..저 사카구치 님 굉장히 좋아하는데도 예상외로 좀 고민하게 만드는 조합이어서 사실 좀 놀랬습니다;
음, 시모와다 님 특유의 인상적인 소년연기도 좋아하지만, 역시 이번에도 제 다이스케v 러브파워에 밀리기ㅠㅠ
36. 이노우에 카즈히코 vs 코야스 타케히토_ 이쯤되니 저절로 만드신 분, 좀 싸워드려요? 하는 생각이(...)
우우.....그냥 이노파파로 갈게요ㅠㅠ
37. 호시노 타카노리 vs 츠다 켄지로_ 특유의 저음이 두근두근한 츠다 님;ㅁ;
38. 카와시마 토쿠요시 vs 토비타 노부오_ 두 분 다 큰 인상이 남아있지는 않은데, 그래도 좀 더 익숙한 토비타 님으로.
39. 후지타 요시노리 vs 스기야마 노리아키_ 아아~ 요즘 너무 자주 마주쳐서 그럴까요ㅠㅠ 하여간 후지타 님!
40. 키리이 다이스케 vs 마츠카제 마사야_ 키리이 님도 괜찮다고 생각하지만, 마츠카제 님께 밀리는 바람에 유일하게 제 다이스케 편애;;에서 빠져버린 분이라 괜한 아쉬움이ㅠㅠ
41. 사사누마 아키라 vs 야나기 나오키_ 디아카!!!!!
42. 노무라 켄지 vs 야스모토 히로키_ 역시 인상이 옅은 분들;이라 좀 더 자주 뵌 야스모토 님으로.
43. 야마구치 캇페이 vs 타카하시 나오즈미_ 후후후- 이건 제 머릿속 인식상 전혀 비교대상이 안되는데요-_-
44. 이리노 미유 vs 하기 미치히코_ 당연히 우리 귀여운 미유 군!>_<
45. 타치바나 신노스케 vs 미즈시마 타카히로_ [바텐더]부터 시작해서는, 이번 신작인 [세토의 신부]에서 대 히트ㅠㅠ
46. 하나와 에이지 vs 츠보이 토모히로_ 음- [학원헤븐]에서의 연기가 상당히 맘에 들었어요~
47. 야나다 키요유키 vs 나카다 죠지_ 그치만 어째 이상할 정도로 별로 기억에 안 남아계신 분;
48. 나카이 카즈야 vs 미야케 켄타_ 이쪽도 좀 망설이긴 했는데, 역시 나카이 님 쪽이 좀 더 취향.
49. 타카키 모토키 vs 야마모토 타이스케_ 동안인 외모도 외모지만, 되게 인상적인 목소리여서 또 기억에 남으시는 분~ 특히 [말썽쟁이 동물]의 어리버리한 늑대역은 최고!
50. 사쿠라이 타카히로 vs 스즈무라 켄이치_ 별로 좋아하는 음색이 아닌 스즈켄-_-이어서는 고민없이 너무나도 쉽게 사쿠라이 님!
닫기 여튼, 생각보다 인상이 옅으신 분들이 많아서 아쉬웠어요. 덕분에 앞으론 좀 더 넓고 다양하게 눈길을 돌려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네요.
에..좀전에 발송메일을 확인해보니 EMS네요?; 전 국내택배로 알고있었는데.. 흐음~ 여튼, 뭐 그래서 발매당일에 발송인가 봅니다^-^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