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소한 일상들을 담아가는 자그마한 공간
by saizy
4월신작 감상 예정 목록 + 비색 스토리북
#. 이제 곧 슬슬 다가오는군요. 4월 애니 신작 시즌!!!

왠지 정신이 없어서는 얼마전에서야 목록들 확인하고선 대충 둘러보고는 뽑아 본 개인적인 감상 예정작들-
(제목을 클릭하면 관련 공식 홈페이지로 갑니다!)

☆ [하야테처럼!]_ 4.1(일) 10:00
☆ [히로익·에이지]_ 4.1(일) 25:30
☆ [세토의 신부]_ 4.1(일) 26:00
☆ [엘·카자드 (エル・カザド)]_ 4.2(월) 25:30
☆ [클레이모어 (CLAYMORE)]_ 4.3(화) 25:26
☆ [웰베르 이야기~Sisters of Wellber~]_ 4.3(화) 26:43
☆ [세인트 비스트 ~광음 서사시 천사담~]_ 4.3(화) 26:58
☆ [로미오와 줄리엣]_ 4.4(수) 25:45
☆ [Darker than BLACK -흑의 계약자-]_ 4.5(목) 25:25
☆ [강철 삼국지]_ 4.5(목) 26:15
☆ [바람의 소녀 에밀리]_ 4.7(토) 07:25
☆ [블루 드래곤 (BLUE DRAGON)]_ 4.7(토) 09:00
☆ [정령의 수호자]_ 4.7(토) 08:06
☆ [채운국 이야기 2기]_ 4.7(토) 09:00
☆ [러브★콤 (ラブ★コン)] _4.7(토) 17:30
☆ [지구에… (地球へ…)]_ 4.7(토) 18:00
☆ [영국 사랑이야기 엠마 2기]_ 4.7(토) 25:30
☆ [우리들의 (ぼくらの)]_ 4.8(일) 25:30
☆ [럭키☆스타]_ 4.8(일) 24:00
☆ [크게 휘두르며]_ 4.12(목) 25:25
☆ [괴물 왕녀]_ 4.12(목) 25:55
_ 진한 글씨로 표시되어 있는 작품들은 언제나처럼 우리 아저씨 출연작vv
이번엔 주역보다는 조연쪽에 좀 더 치중되어 있는 듯 하네요~

아하하~ 이번엔 무려 21개 작품이군요-_-;;
솔직히.. 자신 없습니다 으하하ㅠㅠ 왜 이렇게도 많은거래요 OTL

지금 감상하고 있는 작품들이 여전히 주 당 15편 정도고, 아무리 조만간 그 절반 정도가 완결이 날 예정이라고 해도..역시 많네요; 분명 또 하나하나 감상하고 나서, 지금까지 감상을 포기했던 작품은 채 5개;;도 안되는 거 같으니..하하=_= 진짜 맘을 좀 독하게 먹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-_-
정말 이번엔 괜한 미련 두지말고 아닌 거 같으면 확확 좀 쳐내야(...) <-과연?;

+ 헛; 그러고보니 4월 초면 [비타민 X]가 올텐데, 이거 체크하랴 게임도 돌려보랴 하려면 장난 아니겠군요=_=


#. 오늘 또 받았습니다.
_ 12일 발매였던 [緋色の欠片 ストーリーブック〈上巻〉]

첫인상은, 음- 두껍습니다. 허허- 약 3cm 정도의 두께를 자랑하네요.
크기는 A4의 절반 크기인 A5, 총 479p.



..그러면 뭐하나요.

일단 이 책은, 네이밍센스부터 틀려먹었어요=_=
이게 어딜봐서 스토리북입니까? 그냥 시나리오북이지!!


...-_-;;
정말 게임에 쓰인 스크립트를 그대로 옮겨놨네요.
게다가 구성자체도 캐릭터들 루트별로 죄다 나뉘어져 있어요; 하하.. 중간중간 관련 CG와 함께 말이죠.
전 아주 조금이나마 스토리북이라는 이름답게 소설풍으로 각색되었거나 추가된 부분이 있을거라 기대했는데 말이죠=_= 하하; 뭐, 그냥 그런겁니다. 지난번에 가이드 북 보고선 하도 학을떼서 그런지 덤덤하네요(...)

여튼, 이 책의 의의는-_-
하나. 게임 스토리가 보고싶은데, 게임 돌리기가 귀찮을 때-_-
(혹은, 아직 플스가 없거나, 게임구입 의사가 없는 경우도 포함;)
둘,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(이 두께로?-_=;) 비색와르도-_-에 퐁당 빠져들 수 있다.
셋, 팬이라면 굿즈는 닥치고 질러주는게 예의다-_-
(전 하권도 또 지를거에요? <-아직도 정신 못 차렸음=_=)
그러니까, 이 셋 중에 아무것도 포함 되지 않으신다면 그냥 패스하셔요.
후후~

아, 정말 전 이번에 2연타 제대로 얻어맞은게 열받아서 오기로라도 전프레-_-격인 원화가님의 복제원화 꼭 받아내야만 할 거 같아요(...) 일단 이미 응모자격은 달성했으니, 이거라도 받아내야 그나마 좀 더 의미가..OTL
by saizy | 2007/03/23 17:01 | 감상+etc | 트랙백 | 덧글(4)
Commented by 아사키 at 2007/03/23 17:57
저도 오늘 옵니다(..)........ 역시 제가 봤던 그대로 '시나리오 북' 이 맞군요..훗훗훗 orz.
Commented by 아미르 at 2007/03/23 18:00
화이팅....-_-;;;;
Commented by 러시안블루 at 2007/03/26 20:41
전 로미오와 줄리엣, 괴물 왕녀, 그리고 세토의 신부가 가장 기대되는 작품입니다. 특히 세토의 신부는 드라마 씨디로 들었었는데 꽤 내용이 재미있더라구요. 그리고 특이한 설정이 마음에 들었었기도 하고요. 로미오와 줄리엣은 처음부터 프로젝트가 공개되었을 때 관심을 가졌던 애니인지라 졸작이 나온다고 할지라도 끝까지 다 볼 생각입니다. ^^;;
Commented by saizy at 2007/03/29 23:45
아사키 님_ 하하하. 네, 정말 말 그대로 시나리오북이에요-_=
그래도 또 하권을 지를 거니, 저도 참 못쓰겠습니다(...)

아미르_ 응, 하권도 화이팅?;ㅁ;

러시안블루 님_ 헤헤- 저도 말씀해주신 세 작품은 모두 기대하고 있어요~ 전 사전정보는 전혀 없이 제 취향과 예상;;만으로 결정하는 쪽인데, 히힛- 더 기대되네요+_+
저도 아마 웬만큼 아니다 싶지 않은 이상엔 다 챙겨볼 거 같아요^-^; 그래서 사실은 또 좀 두렵습니다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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