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
![]() 7일 발매였던 [緋色の欠片 ~あの空の下で~ 公式ガイドブック] 일단, 받고 난 첫 감상은.......하아- 이걸 뭐라고 설명해야할지=_= 처음 택배 상자를 받고선 의아할 정도로 가벼워서는 놀랐습니다. 사이즈가 본편 비주얼 팬북(A4)보다 작아졌고, 페이지 수가 확 줄었다(96p)는 것도 알고있었는데도, 순간, 물건을 실수로 잘못받았나 싶을 정도로 당황했어요; 뜯어보니 아담한 사이즈의 눈에 익은 표지가 들어오기에 '아, 일단 제대로 받은 건 맞구나..' 하고 그제서야 안도했을 정도니까요;; ▶ ..대충 넘겨본 결론으로 딱 세 마디만 하죠. 아시는 분들이야 다 아시겠지만, 저 이 가이드북, 상당히 기대하고 있었습니다. 솔직히 배신당한 느낌이네요. 실망입니다. 아무리 간도 쓸개도 다 내준 팬이라도 해도 솔직히 아닌 건 아닌 거 잖아요. 하하..화가나는 건 둘째치고 답답하네요. 여튼, 비추천입니다. 게임을 사긴 좀 그렇지만, 팬디스크의 내용이라던가 CG가 보고싶은 분들, 혹은 (짤막하지만;;) 출연하신 성우분들의 인터뷰가 궁금하신 분이시라면 굳이 구입을 말리진 않겠습니다. + 읽어보고 나서 추가. # 오리지널 소설은 2장 분량으로, 정식으로 타마요리히메가 된 후, 우연히 카미사마와 만나게 되고, 그걸 계기로 다시한번 새로이 타마요리히메로서의 마음을 다진다는 내용. 음- 여전히 눈치빠른 스구르에, 평소엔 멍- 하다가가도 자신이 나설 포인트에선 제대로 설명해주는 유이치 선배, 타마요리히메의 수호자는 싫다며 땡깡; 부리다가도 결국 지고야 마는 료 녀석을 보고 있자니 즐거웠어요~. 이어지는 스토리는 스토리북 하권에서 계속될 예정.(아마도 이번에 등장하지 않았던 나머지 3명이 나올 듯) # 성우분들의 인터뷰 내용은 평범하네요. 쓰인 사진은 본편 인터뷰 했을 때 잔뜩 찍어놓은 사진 중에서 우려먹기-_-; 언제나 진지한 모습이 좋은 스기타에, 자신의 캐릭터를 정말정말 좋아한다는 오오라가 가득한 오카노 님, 왠지 수줍은 듯 한 시모와다 님, 답변 하나하나에 특유의 상냥함이 묻어나는 것 만 같은 히라카와 님, 그리고 신인분 답게 질문에 성실하게 답해주신 노미야 님까지- 한 분당 한 페이지씩인 짧은 인터뷰긴 했지만 나름대로 재밌게 봤습니다. 음- 물론, 유이치 선배에 대해 가장 부러운 부분은 얼굴-_-;이라는 아저씨의 답변엔 저도 모르게 좀 웃었습니다; 그나저나 아저씨의 답변은 전반적으로 짤막짤막해서 그런지, 왠지 더 성의없게;; 느껴지는건 또 제 기분탓?; # 제작자 분들의 인터뷰를 보니, 또 새로운 신작을 계획 중인가 봅니다. 일단 프로듀서분과 원화가분의 콤비는 이어지는 듯- 자세하게 알려주지는 않았지만, 바다가 배경이 되는 일본풍??? # 신지의 그 사복센스;;는 그렇게 된 이유가 있었군요.. 하하; 뭐, 이해는 하지만, 그 이유 자체도 왠지 안습;ㅁ; 보너스로 살짝 원래 신지의 사복설정컷이 한 컷 실렸는데, 아잇쿠- 비교해보자니 눈물나네요ㅠㅠ ※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.
카테고리
메모장
Favorites 오오토리 쵸타로(tenipri)&나미카와 다이스케 1st♡최근엔 역시나 스기타;ㅁ;가!! 본가는 여기! 본가인 "enthusiast" 어느샌가 tenipri 위주가 된 본가; 언제나 쵸타가 메인☆ 외부 링크 Happy Go Lucky!!일 구 입 혼 Fibonacci Plus+ aestheticism & decadence G.G.L. 薔薇PILGRIM 응원합니다~!! ![]() 최근 등록된 덧글
이글루 파인더
|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