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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제작사인 타이토(TAITO)의 공식홈(日)_ http://www.taito.co.jp/d3/cp/stb/index.html
* 국내유통사인 손오공의 공식 페이지_ http://game.sonokong.co.kr/infor/ps2_game.aspx?GameID=1041 * 그 외, 더 자세한 설명과 캡춰가 있는 루리웹의 리뷰는 이쪽에서. 장르는 선택지를 통해 게임이 진행되는 비주얼노벨 방식의 어드벤쳐. 괜한 선택지 삽질;;만 하지 않는다면 히로인과의 진엔딩을 보는 데 5시간 정도면 충분하지 싶은 플레이 타임. 전 CG 120여장 중, 3장만 남겨두고 엔딩 22개(진엔딩, 굿엔딩3개, 배드엔딩 18개)를 모두 다 봤습니다. 하핫- 제 생각보다 꽤 즐거웠어요! 음- 발매된 지 3년이 다 되어가는 이 게임에 손을 댄 이유는 단 하나-_- ![]() 요렇게 생긴 주인공인 '타카히로'가 나미카와님OTL 여튼, 저 이름 하나에 또 그대로 낚였습니다. 아하하하=_= (.....) 처음에 아밀이 이 게임을 빌려줄테니, 한 번 플레이 해보란 얘길 꺼냈을때만 해도 밀린 게임도 많고 왠지 별로 끌리질 않아서 별 관심이 없었던 게 사실이니까요. 하핫; 역시 제게 있어서 '나미카와 다이스케'란 이름의 파워는 대단해요ㅠㅠb (그 외의 성우진은 타이토 공식페이지와 아밀네 블로그 포스팅을 참고!) 처음엔 제목의 '시라츄'라는 단어를 처음 들었을 때 뭔지 감이 잘 안왔었는데, 원제를 보니 '백중(白中, 백중학교-_-;)'이더군요. 아하하... 번역의 로컬라이징화를 주장해 왔던 유통사의 입장과는 달리, 타이틀만은 이렇게 굳이 알아듣기 힘든 일본식발음을 그대로 가져온건지 좀 의문이지만요. 고유명사격인 단체명(STB)이라 아마 어쩔 수 없었을려나요?; 여튼, 이리저리 말이 많던 한글자막은, 으하하~ 이걸 음- 단지 저 개인적으로는 친근감을 주기 위한 목적이었던 거 같은 비속어들(밥통, 짱나..등등-_-;)이 되려 플레이 하는 데 더 거슬려서 좀 점수를 깎아먹게 되더군요. 그리고 이 작품도 중간중간 숨어있는 배드엔딩 이후 그 배드엔딩에 대한 조언을 해주는 '야타로의 조언'이란 코너가 마련되어있습니다. 그치만, [비색의 조각]의 배드엔딩 시스템과 비교하면~흠, 정말 대부분이 어처구니 없는 스토리의 급반전;;이란 느낌이 강한데다가 개그성이 무척 짙어서, 단순히 중간중간에 피식 한 번 웃고 넘어가자는 의도로 만들어 둔 듯?-_- 뭐, 어차피 선택지로 갈리는 운명이란건 어느 쪽이건 마찬가집니다만; 뭣보다, 스토리의 중간중간에 삽입되어있는 애니메이션들이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! 애니메이션의 퀄리티가 상당히 좋았거든요. 게임 전반적인 분위기와도 정말 잘 어울렸구요. (제작을 [J.C.STAFF]가 맡았더군요~) 그 애니메이션들을 편집해 놓은 오프닝의 구성이라던가 '칸노 요코'와 '사카모토 마야아' 콤비의 오프닝 곡도 좋았습니다. 전 이 두 가지 요소(+나미카와님-_-)만으로도 소장하고 싶어졌거든요^-^ 아, 이벤트CG들은 좀 특이하게 기본적인 셀 채색방식의 일러스트에 간간이 회화풍의 일러스트가 섞여있습니다. 처음엔 그닥 매력을 느끼지 못했었는데, 플레이하면서 점점 마음에 들더라구요-* 그 외, 클리어 이후 특전은 엔딩, 애니메이션, CG갤러리, 사운드 모음으로 깔끔하게 마련되어있어요. 게다가 생각지도 않았던 플레이 도중, 지난 대사 다시듣기가 지원되는 건 상당한 플러스요소였습니다~ 전체연령가 게임이지만, 20대 이상의 플레이어분들이시라면 10대 시절의 추억을 자극하는 기분으로 가볍게 즐기실 수 있을 거 같아요. 물론, 저야 어찌됐건간에- 나미카와님의 살짝 풋풋함이 느껴지는 연기 덕분에 플레이가 몇 배는 즐거웠습니다아~>_< (단지 3~4년 전일 뿐인데도 그런 부분들이 여기저기서 느껴지네요;ㅁ;) ▶ 사실 이 게임 덕분에 건진 가장 큰 수확(?)은~ + [비색의 조각] 공식 비주얼 팬 북 주문완료! >_< http://www.ideaf.co.jp/hiirono/book.html 그나저나..좀 싸게 지르는 대신에 배송이 3~4주나 걸린다니OTL 그냥 계속 눈 빠지게 기다리느니(..) 주문했다는 걸 잊고있는게 더 속 편하지 싶어서 그냥 받을 날까지 잊고 있을려구요-_-; (솔직히 자신없음;ㅁ;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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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avorites 오오토리 쵸타로(tenipri)&나미카와 다이스케 1st♡최근엔 역시나 스기타;ㅁ;가!! 본가는 여기! 본가인 "enthusiast" 어느샌가 tenipri 위주가 된 본가; 언제나 쵸타가 메인☆ 외부 링크 Happy Go Lucky!!일 구 입 혼 Fibonacci Plus+ aestheticism & decadence G.G.L. 薔薇PILGRIM 응원합니다~!! ![]() 최근 등록된 덧글
이글루 파인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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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타카히로’.
어느 날 우체통에 들어있는 ‘STB’라고 쓰여진 엽서를 발견한다. ‘시라츄 탐험부’ 는 ‘하마나카’ 중학교 시대에 친구들과 함께 활동한 그리운 클럽의 이름이다. ‘타카히로’ 는 그 엽서에 이끌려 8년 만에 어린 시대를 보낸 하얀 바닷가로 향한다.
8년이 지나 바뀐 것과 바뀌지 않은 것. 도시의 생활 속에서 평온함을 잃은 주인공들에게 8년 전의 기억이 되살아난다. 고향으로 돌아온 그들. 그 여름의 마지막. 그들은 무엇을 했을까.
‘타카히로’ 는 이 장소로부터 소중했던 기억들을 조금씩 생각해 내는데..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