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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- 무덤덤님께 받고선 트랙백합니다!
우와~ 이런 문답바톤은 또 처음보는데, 무려 지정해주신 주제가 (아, 다들 아시겠지만, 유이치 선배는 [비색의 조각]이란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입니다^-^ 더 자세한 내용은 이쪽으로-) ■ 최근 생각하는『유이치 선배』 _ 음~ 왜 이렇게 이쁘고 멋진 겁니까OTL 선배, 반칙이에요ㅠㅠ 플레이 해보기 전부터 반해있었지만, 플레이 해보고 난 후엔 진짜 감당할 수 없이 그 정도가 심해졌습니다;; (게을러터진 제가 무려 공략도중에 패러랠까지 그렸으니 말 다했음;ㅁ;) ■ 이 『유이치 선배』에는 감동 _ 전에도 한번 얘기한 적 있지만, 일찍일어나서 서투른 솜씨로 아침밥을 만들어주던 선배>_< 그리고 갑자기 쏟아지던 비에 감기에 걸리면 안된다며 자신의 교복 상의를 벗어서 씌워주던 선배*_* 그치만 역시나 항상 두근두근 했던 건 언제나 목숨을 걸고 지켜주던 선배의 그외에 다른 이벤트들도 그 자체가 제겐 대 히트♡ ■ 직감적『유이치 선배』 _ 백발!!!!!!!!!!!!!!!! 여튼, 발매 전에 공식홈에서 일러스트를 보는 순간 그대로 GGㅠㅠ 그리고 그 직감은 틀리지 않았어요;ㅁ; ■ 좋아하는『유이치 선배』 _ 이 쯤 되면 대체 뭐든 싫겠습니까ㅠ_ㅠ 저, 사실 이 분의 모든 것을 얼려버리는 썰렁개그;까지도 좋아해요;ㅁ; (그 나름대로 재밌지 않습니까?; <-어이;;) ■ 이런『유이치 선배』는 싫다 _ 역시나 본인 스스로를 괴롭히는 자학성. 스스로 원해서 그렇게 된 것도 아니고 바뀔 수 도 없는 사실에 혼자서 항상 괴로워하며 자기자신을 자꾸만 상처입히는 건 나빠요ㅠ_ㅠ 그런 건 옆에서 바라보는 사람까지 아프니까요;ㅁ; ■ 세계에『유이치 선배』가 없었다면... _ 아마도 일단 [비색의 조각]이란 게임 자체를 만날 이유가 없었겠지요?; (분명 관심조차 없었을 가능성도-_-;) 일단, 마음에 드는 게임을 그냥 스쳐지나가지 않게 해줘서 고맙고, 평판이 엉망이었던(..) 한 제작사를 다시 보게끔 만들어 줘서 고맙고, 뭣보다 나미카와님의 색다른 연기♡를 접할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>_< 여튼, 전 선배를 만나서 행복하고 또 정말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요^-^* ■ 바톤을 받는 5명 (지정과 함께) _ 와아; 이거 재밌고도 어렵군요-_-;; 여튼 바톤은~ 케라언니_ 테니뮤 (비누요정과의 사이에서 엄청 갈등했음;;) 하리_ 도키걸즈 (1,2와 관계없이 말 그대로 도키걸즈 시리즈~) 초하님_ 나미카와 다이스케 (사실 이건 제가 정말 해보고 싶었지만, 초하님께 대신 드립니다>_<) 전 이렇게 세 명만 부탁드릴게요~ 히힛- 고로, 시간있으신 분은 슬쩍 가져가서 해 주세요+_+/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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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avorites 오오토리 쵸타로(tenipri)&나미카와 다이스케 1st♡최근엔 역시나 스기타;ㅁ;가!! 본가는 여기! 본가인 "enthusiast" 어느샌가 tenipri 위주가 된 본가; 언제나 쵸타가 메인☆ 외부 링크 Happy Go Lucky!!일 구 입 혼 Fibonacci Plus+ aestheticism & decadence G.G.L. 薔薇PILGRIM 응원합니다~!! ![]() 최근 등록된 덧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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