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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끔씩은 정말 제목 정하기 난감하다-_-; 이젠 모두 untitled로 통일!
* 오랜만에 날 나미카와 홀릭의 수렁에 밀어넣었던 문제의 작품 [정들면 고향 코스모스장 돗코이다]를 돌려봤음. 근 1년반 만이던가? 여튼 결론은, 아..정말 좋다♡ 역시 이 작품을 보지 않았었다면 이 정도로 이분께 빠지진 않았을 거라고 단언 할 수 있을 거 같아ㅠ_ㅠ 진짜 제대로 아방한 청년+히어로 연기가 최고다ㅠ_ㅠb 진지모드가 없는건 아니지만 그것조차도 개그인걸;ㅁ; <- 단지 개그가 좋은걸까;; * 요즘 여기저기서 감상문에 음원에 캡춰들이 올라오기 시작하는 [테니뮤 효테이전] 현재 자금사정도 안되는데다가 지름신이 강림하실 만큼의 애정도까진 아니라서 지르진 않고 있지만 이런저런 감상문들을 보고있자니 무지하게 신경쓰인다 하하-_= 한마디로, 보고싶어라;ㅁ; * [블리치]는 드디어 이사네 누님의 천정공라를 보았으니 사실 더 이상의 미련은 없다;ㅁ; 점프계열작품에 왠지 약한 나에겐 나쁘진 않았던 작품이고 또 요즘 방영중인 애니는 너무 볼만한 게 없기도 해서 같이 보고있다는 느낌이기도 하지만. 뭐, 적어도 정령정까진 재밌게 본 건 사실이니까. 그래도 또 언제 나와주실지 모르니 우선은 정령정 끝날때까진 봐줘야지. 혹시나 그 악몽의 새벽 에피소드를 그려줄지도?*_* * 이제 다음주면 [학원제의 왕자님]도 곧 받아보겠구나>_< 기대만큼의 퀄리티를 충족시켜 줄런지 모르겠지만, 우선은 코나미니까 속는셈 치고서라도 기다림 모드. 특전인 스페셜 브로마이드 4장도 꽤나 궁금하다. 랜덤이라니 더 그런걸지도-_-; * 생각난김에, 내일은 오랜만에 한동안 손 놓고 있었던 R&D나 플레이 해봐야겠다. 질릴정도로 많이 해서 이젠 눈감고도 할 수 있었던 미니게임들도, 이젠 머릿속에 그려질 정도의 뻔한 이벤트들도- 오랜만에 다시 잡아보면 조금은 즐거울려나^-^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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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avorites 오오토리 쵸타로(tenipri)&나미카와 다이스케 1st♡최근엔 역시나 스기타;ㅁ;가!! 본가는 여기! 본가인 "enthusiast" 어느샌가 tenipri 위주가 된 본가; 언제나 쵸타가 메인☆ 외부 링크 Happy Go Lucky!!일 구 입 혼 Fibonacci Plus+ aestheticism & decadence G.G.L. 薔薇PILGRIM 응원합니다~!! ![]() 최근 등록된 덧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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