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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* 케라언니네에서 트랙백합니다^-^]
땜빵용 문답; 처음 해보는 성우문답이네요- 01. 이름, 또는 핸들네임을 부탁합니다. _ saizy랍니다. 한글로는 '세이지'라고 읽습니다^-^ 02. 성우 팬력은 어느 정도입니까? _ 글쎄요.. 전부터 어느 정도 관심은 있었지만 정말 좋아한다고 생각하게 된건 1년하고도 3개월 남짓? 03. 처음으로 성우로서 안 분은 누구입니까? 작품명도 붙여서. _ 아마도 박영남님. 작품명은 잘 모르겠네요. 뭐였을까.. 04. 처음으로 좋아하게 된 남성 성우는 누구입니까? _ 배한성님. 정말 성우란 이런거구나..라는 느낌을 강하게 주신분이랄까요. 05. 지금, 당신이 좋아하는 남성 성우는 누구입니까? (복수가능) _ 일본 성우분으론 나미카와 다이스케님, 쿠스다 토시유키님, 우에다 유지님, 이리노 미유군, 이시다 아키라님, 타카하시 히로키님 정도. 국내 성우분이라면 김환진님, 엄상현님, 최원형님, 김영선님, 강수진님. 06. 그 중에 제일은 누구입니까? _ 역시나 부동의 나미카와 다이스케 님ㅠ_ㅠ♡ 07. 좋아하는 목소리 타입은 있습니까? _ 기본적으론 소년틱한 목소리를 좋아합니다. 듣고있으면 기분이 같이 좋아질 거 같은 명랑한 하이톤도 좋아해요. (사실 아랫 질문과 더불어 답변이 조금 애매하긴 하네요. 그냥 듣다보면 저절로 호불호가 정해지는 경향이 짙어서;;) 08. 반대로, 싫어하는 타입은 있습니까? _ 뭔가 고집스럽고 신경질적인 목소리는 별로입니다. 아님 목소리가 긁혀서 나오는 타입이라던가; 미안하지만 스즈무라 켄이치씨는 그런 목소리 경향 때문에 싫어져버린 대표적인 분이네요. 그 외, 인위적으로 꾸며내는 듯 한 목소리도 그저 그러네요. 09. 목소리, 연기, 용모, 어느 것으로 중점을 두고 있습니까? _ 목소리>연기>용모. 하지만 연기가 무척 멋지거나 외모쪽이 무척 끌리는 경우는 가끔 뒤바뀌기도 하더군요(쿨럭;;) 10. 성우 잡지를 구독하고 있습니까? _ 비정기적으로 어느 분이 실리시는지에 따라서 결정! 11. 방에 성우의 포스터가 있습니까? _ 하하-_-; 붙여 놀 만한 건 없군요. 정말 좋아하는 분들의 포스터는 어째 가지고 있는게 하나도 없습니다;ㅁ; 12. 최근 마이 붐인 남성 성우는 있습니까? _ 언제나 전용으로 좋아좋아☆ 레이더가 가동중인 나미카와님>_< [TSR]에서 양준규 하사로 열연해주고 계신 사사키 노조무님, [타이드-라인 블루]의 키르를 연기해주고 계신 사카구치 다이스케님. 그리고 출연이 더 보고싶은 나가이 사치코님;ㅁ; (여성이신데다가 성우가 본업은 아니시라서 좀 애매하긴 하지만 그래도!) 13. 노래가 능숙하다, 라고 생각하는 성우는 누구입니까? _ 미나가와 쥰코님, 사카모토 마야아님. 왠지 듣고 있으면 편한 느낌이에요. 아 참! 그리고 스즈키 타츠히사군>_< [타이드-라인 블루] 엔딩곡인 'Voice'가 정말 좋았어요+_+ (그래도 오늘 이 성우가 나랑 동갑인 걸 알고는 좀 충격;ㅁ;) 14. 성우가 노래하고 있는 곡으로 좋아하는 곡은 있습니까? _ 맨 처음 생각난 건, 미야모토 슌이치의 '白夜 (Twilight) ~True Light~', 사카모토 마야아님의 'ル-プ'. 최근엔 나미카와님의 'I Wanna Try~少年じゃいられない~'와 스즈키 타츠히사군의 'Voice'^-^ 15. 가라오케에서 성우의 노래를 불렀던 적은 있습니까? _ 없네요; 사실 불러보고 싶은 노래는 목록에 없는게 현실-_=;; 16. 베테랑, 중견, 신인, 어느 쪽을 좋아합니까? _ 음..고루고루 다 좋아하는거 같긴 합니다만^-^ 특별히 따지지도 않습니다. 뭣보다 정작 나미카와님 같은 경우엔 유난히 그 경계가 애매해서;; 데뷔년도로 따지자면 이미 15년을 훌쩍넘은 무척 오래된 성우분이시지만, 하여간 좀 애매해요;ㅁ;;; 17. 성우 라디오를 들었던 적이 있습니까? _ 라지프리, 츠바사 라디오 정도. 이번주에 시작할 러브레보 라디오도 무척 기대중입니다>_< 18. 라디오에 엽서&메일을 보냈던 적이 있습니까? _ 하하; 그럴만한 일어 실력이 아니되옵니다OTL 19. TV프로의 나레이션도 신경이 쓰입니까? _ 정말 무지무지무지 신경쓰이지만 제가 도저히 어떻게 해볼 수 있는 범위가 아니라서 포기중이지요;ㅁ; 20. 애니메이션 관련으로 한달에 몇장 정도 CD를 삽니까? (성우 관련 포함) _ 별로 구입한 기억이 없네요. 어째 구하고픈 시디는 구매 대행 사이트 목록에도 없는 경우가 많아서-_=;; (예를 들자면 [미루모데 퐁 챠밍]의 유우키 싱글이라던가, 쿠스다님의 첫번째 정규앨범이라던가-_-;;;) [당신의 제일 좋아하는 성우에 대해 묻습니다.] _ 전 당연히 나미카와님에 대해서 답변하겠습니다*_* 21. 그 성우를 안 것은 언제입니까? _ 작년 봄 애니프리를 접하면서, 제일 좋아하는 쵸타♡의 CV를 맡으신분이었지요. 22. 그 성우를 좋아하게 된 계기는? _ 웹서핑을 하다가 우연히 쵸타와 어떤 애니의 주인공이 같은 성우란 글을 보고 호기심에 찾아봤다가 그대로 나미카와님 홀릭~* (참고로 그 애니메이션은 [정들면 고향 코스모스장], 주인공은 '돗코이다'라는 그야말로 어리버리한 히어로였음-_-;) 23. 그 성우를 실제로 본 적이 있습니까? _ ...한번 보고싶습니다아아아아아ㅠ_ㅠ_ㅠ_ㅠ 24. 그 성우에게 선물 등을 주었던 적이 있습니까? _ 선물도 주고 싶습니다아아아아아(.......) 25. 잡지의 투표 등으로, 그 쪽의 순위가 신경이 쓰입니까? _ 물론 신경 쓰입니다. 재밌는건 인기가 좋으면 좋은대로, 순위에 안보이면 안보이는대로 또 신경쓰인다는게 피곤하지요; 26. 그 성우의 생일·혈액형을 곧바로 대답할 수 있습니까? _ 1976년 4월 2일생, B형이시죠. 27. 휴대폰이나 PHS의 내외에, 그 성우에 관한 것은 있습니까? (착신 멜로디, 화면, 스트랩 등) _ 국내에선 전혀 지원해 주질 않지요; 사실 핸드폰 자체가 하도 구형(2002년 입학당시 구입;)이라 핸드폰부터 바꿔야할거 같네요-_= 28. 그 성우의 출연 작품을 전부 보고 싶다, 라고 생각합니까? _ 구하기 힘든 마이너한 작품도 꽤 있어서 전부 다 보는건 많이 힘들거라 생각하지만, 그래도 시간나는대로 하나 둘씩 계속 찾아보고 있습니다^-^ 여러가지를 조금씩 더 알아간다는 느낌 그 자체만으로도 이미 제 소소한 행복이 되었거든요>_< 29. 그 성우에 관해서, 자랑할 수 있는 것은 있습니까? _ 자신이 맡은 역에 대해서는 언제나 최선을 다 한다는 느낌- (비록 후에 그 역할이나 연기가 무척 어려웠다거나 불편했다는 말을 할지라도^-^;;) 30. 그 성우를 만나, 인생이 바뀌었다! 라고 생각합니까? _ 많이 바뀌었죠. 취미생활이었던 애니감상이 이미 이 분을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으니까요;; 이미 출연하시는 게임까지 지르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OTL 31. 히어로 역이라고 하면 누구? _ 세키 토모카즈님, 사쿠라이 타카히로님. 32. 형 역이라고 하면 누구? _ 미키 신이치로님, 쿠스다 토시유키님, 타카하시 히로키님. 33. 남동생역이라고 하면 누구? _ 타케우치 쥰코님, 코바야시 유미코님, 이리노 미유군~ 34. 악역이라고 하면 누구? _ 스와베 쥰이치님, 나미카와님 (왠지 어딘가 나약한 악역이 많아서 좋아합니다. 우후훗-_-*) 35. 한심한 역이라고 하면 누구? _ 코야스 타케히토님(프레이의 영향;;), 그리고...나미카와님;ㅁ; 솔직히 이런 역이 너무 잘 어울려요ㅠ_ㅠ 36. 왕자님역이라고 하면 누구? _ 미도리카와 히카루님. 왠지 몇몇 역 때문에 머릿속에 이미지가 그렇게 굳어버린 듯; 37. 여자 역도 OK? 라고 생각되는 남성 성우는 누구? _ 미야타 코우기님..이시라면 가능하실지도?; 38. 소년역이라고 하면 누구? _ 누가뭐래도 역시 우리 나미카와님>_< 39. 지적인 역이라고 하면 누구? _ 모리카와 토시유키님+_+ 40. 칸사이 사투리의 역이라고 하면 누구? _ 생각나는건 오키아유님과 스즈무라 켄이치씨 정도. 사실 별로 들어본 기억이 없어요-_-;; 41. 오피셜 사이트(없는 분은 만약 있으면)에 기입은 하는 편입니까? _ 제발 좀 뭐라도 운영하셨으면 좋겠네요ㅠ_ㅠ 그래도 402*라는 일본의 멋진 팬사이트가 있어서 거기서 정보를 많이 얻고 있어요~ 42. 이벤트로 출입대기를 한 일이 있습니까? _ 아직은 없네요. 한번 가보고는 싶습니다;ㅁ; 43. 주위에서는 누구 팬이 있습니까? _ 나미카와님, 세키 토시히코님, 호시 소이치로님, 이시다 아키라님 등등~ 44. 외화는 자막파? 더빙파? _ 굳이 따지지는 않습니다. 보통 작품이나 더빙하신 성우 분의 캐스팅에 따라서 좀 차이가 있더라구요. 둘 다 그 나름대로 즐기는 편입니다. 45. 남성 성우와 여성 성우의 취급에 차이를 느낍니까? _ 제가 여성이라서 그런지 아무래도 관심도가 남성 성우쪽으로 좀 더 끌리다 보니 시선도 자연히 그쪽으로 몰리는것일 뿐, 그리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긴 합니다. 이글루를 돌아다니다보면 남성분들은 또 여성 성우분들에게 훤하시더라구요~ 46. 베스트 콤비다!라고 생각하는 남성 성우 두명은? _ 이시다 아키라 & 호시 소이치로, 사쿠라이 타카히로 & 스즈무라 켄이치, 개인적인 베스트는 역시 나미카와 다이스케 & 노지마 켄지. 동갑내기 유부남 두 분께서 사이가 좋으신 걸 보고 있자면 왠지 저도 흐뭇해지더라구요~ (이번 hm3엔 같이 기사로 실리셨던데..이미 품절;; 내용이 궁금해 죽겠습니다ㅠ_ㅠ) 47. 게임을 선택할 때, 성우로 선택한 일이 있습니까? _ 그동안 하도 취향에 안 맞는 게임들에만 나와주셔서 좀 주저하고 있다가 얼마전에 괜찮은 게임이 있어서 결국 하나 질렀습니다-_-; (GENJI) 역시나 플레이 할 때마다 들려오는 주인공 보이스는 행복하더군요ㅠ_ㅠ♡ 48. 당신에게 있어, 호화로운 캐스팅이란 무엇입니까? _ 저의 베스트 분들이 모두 나와주신다면.. 정말 쓰러지겠군요;ㅁ; 49. 당신에게 있어, 성우의 매력이란? _ 자신의 목소리라는 악기를 이용해서 천의 얼굴을 연기하는 정말 멋지신 분들이시란 점>_< 50. 마지막으로, 좋아하는 성우에 한마디! _ ..대체 뭐가 그리 급해서 벌써 유부남이십니까!! 훌쩍ㅠ_ㅠ 여튼, 최근엔 많이 나아지셨습니다만, 연기가 아닌 평소 생활에서도 조금만 더 자신감을 가져 주셨으면 좋겠습니다. 충분히 그럴 능력이 넘치고도 남으신단 말입니다!! ↑정말?;; 그럼 앞으로도 멋진 연기 부탁드려요~ 항상 응원하고 있답니다>_< 내내 너무 나미카와님이라 죄송해요. 아하하=_= 아시다시피 제가 좀 심하게 일편단심이어요ㅠ_ㅠ♡ 작성하다보니 생각보다 제가 관심 있는 분들 말고는 아는게 너무 없어서 난감했네요. 그래도 그렇지 이 정도일 줄이야;; 조금은 반성;ㅁ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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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avorites 오오토리 쵸타로(tenipri)&나미카와 다이스케 1st♡최근엔 역시나 스기타;ㅁ;가!! 본가는 여기! 본가인 "enthusiast" 어느샌가 tenipri 위주가 된 본가; 언제나 쵸타가 메인☆ 외부 링크 Happy Go Lucky!!일 구 입 혼 Fibonacci Plus+ aestheticism & decadence G.G.L. 薔薇PILGRIM 응원합니다~!! ![]() 최근 등록된 덧글
아하하;ㅁ; 저도 전혀 생각도..
by saizy at 11/07 공중그네, 물건이란 얘긴 듣.. by Teferry at 11/05 으하하하- 응 내가 이래서 R.. by saizy at 09/30 이글루 파인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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