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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약 기간을 어이없게 놓쳐버리고 어차피 예약특전(교통카드;ㅁ;)도 날아가버린거, 좀 더 반응을 보고 지르자!!란 생각에 며칠간 살짝 모니터링 하다가 이제서야 지른 [GENJI]랍니다.
목요일에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너무 늦게 결재한 거 같아서 어쩜 이번 주 내엔 못 받을지도 모르겠다 싶었는데 다행이 어제 잘 도착했다는 동생의 연락을 받고 내내 두근두근하는 마음이었네요>_< 그럼, 간단한 오픈케이스~ ![]() 개인적으론 일판보다 훨씬 이쁘게 잘 뽑아준거 같아 기뻤어요>_< 일판 표지가 궁금하시다면 여기로~ ![]() ![]() (아무래도 일판 원본의 레이아웃을 최대한 존중한 듯 싶네요.) 오픈케이스는 상당히 만족스러웠어요>_< 전부터 얘기는 들었었지만 플레이 전에 매뉴얼을 읽어보니 더 [귀무자] 풍의 액션이란 느낌이더군요. 좀 더 소프트해진 정도^-^? 그리고 플레이 후의 소감이라면 정말 한마디로~ 좋아하는 분께서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게임은 정말로 좋은거군요>_<♡ 오프닝이 끝나고 첫장이 시작되자 등장한 나미카와님의 요시츠네+_+(윗 표지의 왼쪽 캐릭터) 네- 솔직히 관심 가지게 된 계기는 역시 이거죠. 아하하-_= 그냥 무작정 좋더군요;ㅁ; 사실 플레이를 하긴 했는데 전혀 다른 곳(...)에 신경이 곤두서버리는 바람에 뭘 어떻게 했는지 잘 기억이 안나요=_=;; 말 그대로 스토리 전개 때는 대사때문에, 플레이 할 땐 기합소리(♡;ㅁ;) 때문에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어요OTL 사실 플레이는 무작정 공격하는 ㉤버튼만 연타하는 수준이였지요;; 어쨌건 간에 그동안 적들은 알아서 쓰러져 주니까요-_-a;; 뭐, [귀무자3]도 저 연타신공으로 엔딩까지 봤었으니 괜찮겠지요- 쿨럭;; 그런 덕에 보스전에서 순간 방심으로 자꾸 게임오버가 되어버려서 요시츠네를 자꾸 죽여버렸습니다; 왠지 몹쓸 짓을 마구 해버린 듯 한 기분ㅠ_ㅠ 여튼, 우선 1장인 '헤이안쿄'까지만 플레이 하곤 우선 접어두었습니다. (여담이지만 1장 타이틀은 그냥 '헤이안수도'라고 하면 될 것을;; 하여간 이상한 번역 센스-_-;) 좀 더 자세한 플레이 후기는 첫 엔딩을 보고나서 다시 포스팅 할게요>_< 그동안은 그저 * 덧, 음..그나저나 이 소프트가 왜 18세 이용가인건지?;; 지금까지는 전혀 잔혹한 장면은 없었지만 역시 무작정 죽이고 피가 튀는 게임이라서 그런가봐요-_-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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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하하;ㅁ; 저도 전혀 생각도..
by saizy at 11/07 공중그네, 물건이란 얘긴 듣.. by Teferry at 11/05 으하하하- 응 내가 이래서 R.. by saizy at 09/30 이글루 파인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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