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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디어 [미르모 퐁퐁퐁]이란 이름으로 첫 방송을 시작한 [미루모데 퐁!]>_< (SBS에서 매주 월, 화 오후 5시 방영 중!)
오늘 방영했던 1화에 대한 간단한 감상이에요~ [아직 제게 한국명이 익숙치 않은 탓에 모두 일본명으로 적습니다.] * 챠밍과 비교했을때 작화가 살짝 좀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. 1년 전, 애들이 2학년 때의 이야기여서 그런지 애들이 더 어려보이네요~ * 성우분들의 연기는 사실 쬐금 실망(..) 일판의 약간 오버하는 연기가 작품 특유의 즐거운 분위기를 살려주면서 또, 멋지다고 생각했는데, 미나미나 유우키, 히다카 모두 너무 무난하네요. 예상대로 좀 많이 심심해져버린 느낌이랄까요. 미루모는 합격점이었지만, 제일 압박이 심했었던 리루무(..)의 경우에는 "미루모님~"이라는 대사가 "미루모언니";; 라고 들리는 기현상이=_=;; (저만 그렇게 들리나 싶었는데 막내도 똑같은 얘길 하기에 난감했음;) * 번역하신 분의 센스가 대단하세요ㅠ_ㅠ 미루모가 미나미를 보곤 무려 '옥떨메'(옥상에서 떨어진 메주-_-;;)라고 하다니;ㅁ; 생각지도 못했던 단어의 충격에 순간 웃어버렸지요~ * 유우키의 "(뭐,) 그러던가-_-" 라는 대사의 키메셰리프화(;;)에 또 한차례 웃음보가>_< 원래 무뚝뚝하기로 유명한 녀석이지만..이건 뭔가..으하하하ㅠ_ㅠ (게다가 그게 김영선 님의 보이스라 더 웃었습니다;ㅁ;) 워낙 정신없이 본데다가 이상하게 음성이 좀 튀는 느낌이어서 아쉬웠어요. 특별히 집의 TV에 이상은 없어보였는데 말이죠. 뭐, 여튼 즐겁게 봤으니까요~! 내일 2화도 또 챙겨봐야지요*_* (* 27일, 성우진 목록 추가.) 박영희 - 채민서(미나미 카에데) 役 김서영 - 미르모 役 김영선 - 연우진(유우키 세츠) / 담임 선생님 役 지미애 - 도시은(히다카 이즈미) 役 임은정 - 아르므(리루무) / 민서 엄마 役 박은숙 - 야초 役 양정화 - 무르모 / 신재아 役 이장원 - 팬시점 주인 役 * 덧, 결국 데스티니를 보기 시작했습니다-_- 이건 개그물이야, 개그물;; (나름대로 필사적인 자기암시=_=) ※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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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avorites 오오토리 쵸타로(tenipri)&나미카와 다이스케 1st♡최근엔 역시나 스기타;ㅁ;가!! 본가는 여기! 본가인 "enthusiast" 어느샌가 tenipri 위주가 된 본가; 언제나 쵸타가 메인☆ 외부 링크 Happy Go Lucky!!일 구 입 혼 Fibonacci Plus+ aestheticism & decadence G.G.L. 薔薇PILGRIM 응원합니다~!! ![]() 최근 등록된 덧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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