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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- 어째 이 분은 현재 제겐 연기보다는 다른 쪽(;;)으로 더 관심이 있는 분이 되어버렸군요;
사실 연기쪽은 [BECK]의 '타이라'역 빼곤 아직 제대로 들어본 적도 없구요. (되려 형님이신 히로후미님은 간간히 단역으로 자주 접했달까요;) 사실 노지마님에 대한 첫인상은 그다지 좋지 않았던 편이었어요. 이유는 노지마님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당시에 이 분의 팬들 중에서 나미카와님과 친하게 지내는걸 그다지 좋게 보지 않는 분을 봐서 말이죠; (그게 묘한 질투가 섞인 팬심리인지 아닌진 잘 모르겠습니다만, 그때 당시엔 저것때문에 정말 좀 많이 슬펐습니다ㅠ_ㅠ) 여튼, 며칠전에 우연히 블로그에서 검색을 하다가 이 분 블로그에 올라온 글 몇 개를 번역해 놓은걸 봤어요. 그 중, 역시나 제 눈에 들어온 건 어느 하루의 일기. 어느 쉬는 날, 갑자기 어느 분 집 주소 하나만 달랑들고 찾아가선 우편함에 선물만 살짝 넣어두고 돌아오는 센스~라니. 아..이 분 너무 귀여우세요ㅠ_ㅠ 나중에 놀랬다는 전화를 받곤 기뻐하시고^-^ 물론 노지마님의 깜짝 선물을 받은 행운의 그 분은 나미카와님이십니다>_< 아하하- (뭐, 제가 항상 그렇지요=_=) 두 분, 76년생 동갑이기도 하고, 음..게다가 오디션에 가면 두 분이 항상 같은 역으로 경쟁하신다니, 전 전혀 그렇게 못 느끼고 있습니다만 정말 두 분의 목소리 톤이 비슷하신 모양인건가요. 항상 비슷하단 소릴 들을때마다 이해가 잘 안가서요. 제 귀엔 전혀 다른데 말이죠..쩝=_=; 여튼 이런 글을 읽을 때마다 두 분의 사이좋아보이는 모습에 항상 흐뭇합니다*_* 같이 출연하신 라디오라던가 이벤트가 좀 있는거 같은데 영 찾기가 힘드네요. 정말 보고싶은데 말이죠ㅠ_ㅠ;; 아직까지는 제게 성우로서의 연기에는 별로 익숙치 않은 분이지만, 여러가지 면에서 우선 맘에 드는 분이세요. 앞으론 여기저기서 자주 뵈어서 하루빨리 익숙해졌으면 해요^-^ (익숙해지려면 아마 제가 좀 더 바빠져야겠지만요;ㅁ;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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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avorites 오오토리 쵸타로(tenipri)&나미카와 다이스케 1st♡최근엔 역시나 스기타;ㅁ;가!! 본가는 여기! 본가인 "enthusiast" 어느샌가 tenipri 위주가 된 본가; 언제나 쵸타가 메인☆ 외부 링크 Happy Go Lucky!!일 구 입 혼 Fibonacci Plus+ aestheticism & decadence G.G.L. 薔薇PILGRIM 응원합니다~!! ![]() 최근 등록된 덧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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