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아- 드디어 우리 쵸타녀석이군요! (왠지 감격;ㅁ;)
물론 제 성격상 맨 마지막에 공략해야 마땅한 녀석이지만,
엔딩후 얻는 프리토크 보이스 메세지☆와 함께 켤때마다
나미카와님이 외치시는 '코나미!'를 듣고싶은 충동에
저질러 버렸습니다~ (+ 남은 엔딩 갯수의 압박;;)
에헤헤- 게다가 주인공이 1학년이기 때문에
무려 이 녀석의 반말 퍼레이드!를 들을 수 있는 찬스>_<
정말 오오토리의 반말이란 흔치않으니+_+ 럭키!란 생각으로
플레이했습니다~
반말이긴 한데 묘하게 그런 느낌이 안들어서 재밌었어요.
뭔가 존중받는 느낌이랄까요 하하-*
↑사실 그저 뭐든지 '
아유 좋아라>_<♡'모드-
역시나 편중된 애정이란 무서운것이여서 평소보다 사진갯수가 좀 많습니다; (약 두 배 정도-_-;)
플레이 네타와 스크롤의 압박을 견뎌주실 분들은
아래 접어놓은 곳을 클릭해 주세요^-^!
* 하하; 넘치는 애정파워로 귀차니즘을 물리치고 퍼펙트 계열과 천재 계열 둘 다 엔딩을 봤답니다.
(그래봐야 사실 두 계열 모두 별다른 스틸컷이 나오는건 아니었지만; 그래도 이벤트를 다 보자는 생각으로;ㅁ;)
여튼 지금부터 시작!
수돗가에서 오오토리와의 첫 만남이지요. 물론 당연하다는 듯이 옆엔 시시도상이 빠지지 않습니다-_-*
'이건 또 뭐냐-_-'라는 듯한 시시도상에 비해, 저 얼빠져 보이는 멍한 표정 마져도 사랑스러웠어요;ㅁ;
(자주도 안 나오는 표정~)
메인꿈이었던 세이슌 신선조와 효테이군단의 대결! 전통복장의 D1이지만 그냥 위의 컷과 비교해 보시라는 목적~
내일 아침에 같이 연습하자고 권유하는 쵸타녀석~*
(무려 웃는다. 웃고있다. 웃고있어ㅠ_ㅠ_ㅠ_ㅠ_ㅠ)
..위의 컷과 뭐가 다르냐고 하시면..뒷 배경과 이녀석의 대사와 벌어진 상황이 다르다고 억지를 쓰겠습니다(..)
이건 퍼펙트 쪽의 무리한 연습으로 인한 양호실 이벤트~
아유..하여간 사람좋고 맘 약한 녀석.. 좀 쓰러졌다고
네가 울긴 왜우냐!! 그것도 눈까지 빨개질 정도로;ㅁ;
아, 그러고보니 사진은 없지만 천재계열의 도망치기 이벤트에서는 근처 놀이터에서 잡혀선 놀이터 안의 놀이기구 아지트 안에서 대화하기! 아이고- 요 어린 녀석 같으니>_<
하는 짓이 깜찍한게 정말 너무 애람ㅠ_ㅠ
마지막 연습 시합을 마치고 나온 데이트에서
역시나 도련님 아니랄까봐 우연히 발견한 바이올린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녀석- 여기서 나중에 연주하는걸 들려주겠다는 약속을 받을 수 있지요!
시합할때 한번 필받으면 계속 스컷드를 날려주는 서비스를 보여줍니다! 게다가 여기선 언제든지 백발백중;ㅁ; (묘하게 감동!)
물론 스페셜 컷도 맘에 들어서 좋았어요 헤헤-
토너먼트에서 우승하고 합숙에서의 고백타임!! 이건만..
헛, 역시나 후배 챙기는 마음이 너무나도 간절한
시시도상의
난입(;;)OTL 내가 널 무척 이뻐하긴 하지만 그래도 이건 정말 뭔가 타이밍이 아주 나쁘지 않아?? 시시도오오오오오-;ㅁ;
(하지만 위에서도 보면 스스로도 민망해하는 듯 하니 패스
ㅠ_ㅠ)
마지막으로 엔딩 스틸컷 3종세트//
↑이컷이 제일 좋았어요♡
역시 쵸타는 웃어야 제맛! <-어이;
약속은 꼭 지키는 착한
어린이 오오토리 쵸타로군;ㅁ;
무려 주인공을 자기네 방에 데려와서 연주를 합니다.
참.. 이러는거 보면 애가 순진한건지 늑대인건지=_=;음- 좋은 바이올린 곡을 잠깐이라도 하나 깔아줬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을 해버린건 역시나 제 욕심일 듯;
(아니..그래도 누구는 같이 노래도 부르더니ㅠ_ㅠ 췟;)
그래도 중간에 이 녀석의 웃는 얼굴에 그대로 격침당했기 때문에 즐거웠습니다>_<
역시 전 이 녀석의 웃는 얼굴에 너무 약해요 하하ㅠ_ㅠ
음- 사실 좀 서운하다는건 스틸 컷과 이벤트쪽의 푸념이었어요.
뭐..저걸 빼더라도 사실
이런저런 닭대사로 충분히 만회가 되긴 했지만^-^;
게다가 워낙에 공략 가능 캐릭터가 많다보니 웬만하면 하나의 소재로 모든게 이어서 이루어지는 이벤트-_-
유타때는 슈팅게임, 쵸타는 바이올린; <-뭐 이런거지요-_-;
충분히 이해는 가지만 역시 쬐금은 서운한 느낌이 없다고는;;..
엔딩을 모두 보고나서 리셋 후 울려퍼지는 쵸타의 코나미!+_+
차분한 목소리로 코나미를 외쳐줘서 색다른 느낌이-☆
음, 나미카와님의 프리토크에서까지 등장하시는 시시도상 덕분에 또 뭔가 좀 묘한 느낌이었지만 나중에 사나다역의 쿠스노기님의 얘기도 나왔으니 패스;
(외화 더빙일 때문에 두 분이 꽤 친하시지요 아마.)
* 덤, 중간에 나온 꿈중에서.
호수의 요정 사쿠노의 금라켓 은라켓-_-..
정말 별의별 패러디로 사람 웃기는 코나미. 하하하하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