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소한 일상들을 담아가는 자그마한 공간
by saizy
방문해 주신 분들께 알려드립니다. (2011.07.13)
※ 언제나 포스팅의 맨 위에 위치하는 공지와 메모 덧글을 겸하는 포스팅입니다. 포스팅의 내용은 상황에 따라 조금씩 추가 혹은 수정 될 수도 있습니다. 앞으로, 각 포스팅과 관련 없는 내용의 덧글이라던가 링크 신고 혹은 질문, 제게 하고싶은 말 등등은 모두 이 쪽의 덧글로 부탁드립니다☆
+ 가벼운 잡담들은 대부분 트위터 @inayuki1020 에서 하고있어요~*

그럼, 여기에서 꼭 지켜주셨으면 하는 네 가지를 말씀드립니다.
(각각의 이유는 길어져서 공지의 간소화를 위해 아래에 함께 접어둡니다.)
# 덧글을 남겨 주실땐 꼭 홈페이지란에 자신의 홈이나 블로그 주소를 적어주세요. 둘 다 없으시다면 e메일주소도 좋습니다.
(단, 제가 이미 주소를 알고 있는 지인분들은 제외.)
# 처음 덧글을 남겨주시는 분이시라면 먼저 간단히 첫인사부터 나눠주셨으면 좋겠습니다^-^
# 외계어나 통신체(자음통신체(ㅋㅋ,ㅎㅎ) 포함)는 반기지 않습니다. 그 정도가 심한 경우엔 삭제대상이 됩니다.
# 언제나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는 마음가짐을 잊지 말아주세요.

▶ 이후의 내용은 접어둡니다. 처음 오셨다면 꼭 한번은 읽어봐주세요^-^

# 덧글을 남겨 주실땐 꼭 홈페이지란에 자신의 홈이나 블로그 주소를 적어주세요. 둘 다 없으시다면 e메일주소도 좋습니다. (단, 제가 이미 주소를 알고 있는 지인분들은 제외.)
_ 굳이 덧글에서 남겨주시는 분의 관련 주소를 요청하는 건, 들러주시는 분들에 대한 신뢰성에의 문제라기보다는 비록 덧글이라는 짤막한 글이라곤해도 일단 자신의 글에 대해 스스로 책임을 질 수 있다는 생각이 비친다는 점에서 큰 비중을 두는 입장이에요. 자주까진 아니지만 가끔씩 익명으로 무작정 휘갈겨 놓은 덧글(..)을 발견하면 제 입장에서는 어떻게 대처하기가 참 어렵습니다. 다시 들러주신다는 확신도 없으니 뭐라 제 나름대로의 답변을 드리기도 힘들지요. 솔직히 저는 기본적으로 익명 덧글을 인정하지 않습니다. 다른 분들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내용이라면 저만 확인 할 수 있는 비공개 덧글 이라는 좋은 기능이 있으니 언제든지 그 쪽을 이용해주시면 되구요.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저에게까지 자신을 숨기실 필요가 있으신 분의 덧글은 죄송하지만 사양합니다. 그런 최소한의 마음조차도 열어주시지 않는 분과의 커뮤니케이션은 애초부터 불가능하다고 판단해버리니까요. 사실 제가 주소를 원하는 가장 큰 이유는 어떤 분들이 시간내서 놀러와주시는지 궁금하고, 또 저도 살짝 놀러가보기 위해서랍니다~* 지인분들에겐 제외되는 이유도 이런 이유가 제일 크기 때문이지요. 자주 들러주시는 분들에 대한 자그마한 편의 제공이란 의미도 있구요

.# 처음 글을 남겨주시는 분이시라면 먼저 간단히 첫인사부터 나눠주셨으면 좋겠습니다^-^
_ 오프라인에서는 첫만남에서의 인사란 당연한 일이잖아요? 온라인에서도 역시 '인사'라는 첫인상의 중요성은 전혀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. "처음뵙겠습니다" 라는 한 마디로 충분합니다. 어떤 좋은 분과의 인연도 맨 처음은 역시 서로 즐겁게 인사를 나누는 걸로 시작된다면 정말 행복할 거에요>_<아, 초면부터 반말 덧글 같은 경우는 언급할 가치도 없으므로 생략합니다. 직접 얼굴이 보이지 않는 웹이니만큼 더더욱 최소한의 예의만큼은 지켜져야 하는 거니까요. 정말이지 무례한 행동입니다.

# 외계어나 통신체(자음통신체(ㅋㅋ,ㅎㅎ) 포함)는 반기지 않습니다.
_ 자음 통신체의 경우는 지인분들이 가끔씩 무의식중에 한 두어개 정도 쓰시는 정도는 저도 함께 가볍게 웃고 넘어갑니다. 단지, 관련 주소도 남겨주시지 않고 익명성이 다분한 닉네임(ex. 의미없는 영타남발)을 함께 쓰시게 되면 불가피하게도 제 트라우마로 인한 경계대상으로 무통보 삭제대상이 되시기 때문에 주의해주세요.

# 언제나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는 마음가짐을 잊지 말아주세요.
_ 모두가 같은 생각을 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니까 가끔씩은 분쟁이라던가 논쟁이 일어나기도 하지만, 기본적으로는 역시 서로가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고 배려하려는 마음이 깔려있기때문에 더 훈훈한 세상이라고 생각합니다. 나와 '틀린' 생각을 하는 사람이 아닌, 나와 '다른'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고 인정하고 배려하는 마음은 정말 아름다우니까요^-^


그리고 좀 더 알아두시면 좋은 이야기들.

# 제 닉네임은 'saizy'로, 한글로는 '세이지'라고 읽어주시면 됩니다.
_ 묘한 철자법(..)을 쓰는 바람에 읽는 방법에 대해 가끔씩 곤란을 겪으시는 분들을 위해 알려드립니다^-^;; 둘 중 편하신대로 불러주세요! 그리고, 기본적으로 달아주시는 덧글은 제게 해주시는 말씀이라고 생각하고 있기때문에 굳이 닉네임으로 지칭해서 불러주시지 않아도 상관없어요.

# 현재 제 이글루스에서는 작성한 이후 6개월 이상 지난 글에는 아쉽지만 덧글과 트랙백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.
_ 가장 큰 이유는 역시나 스팸 덧글이에요. 이 스팸 덧글들이 주로 예전 포스팅들부터 공격하는 경향이 있다고 하네요. 제가 겪어 본 결과도 그랬구요. 이번에 이글루스에서 이런 기능이 지원된다고 해서 조금 고민하긴 했었는데, 아무래도 6개월 정도의 텀이 있는 지난 포스팅이라면 더 이상 큰 커뮤니케이션이 오고 갈 일은 거의 없을거라는 판단 하에 결정했답니다. 그런 이유로, 6개월 이상 지난 포스팅에 대한 질문이나 화제는 이 포스팅의 덧글로 이야기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^-^

# 6개월 이내의 포스팅들에 대한 덧글, 트랙백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.
_ 포스팅 한 날짜가 많이 지났다고 해도 따로 새로 올라오는 덧글의 업데이트쪽은 항상 체크하고 있으니까 부담없이 편하게 얘기나눠주세요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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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까지 긴 글 읽어주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. 정말 감사합니다!
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언제나 평온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//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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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언제나 응원합니다!
물론 저도 항상 노력하겠습니다>_<
by saizy | 2013/01/01 00:00 | 덧글(4)
새해 첫 포스팅은 잡담으로~
참 오랜만에 써보는 포스팅이네요.
먼저, 설 연휴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*


# [비색의 조각] 라디오를 들으며 작성 중 이네요. 예이~
이번 회는 스기타가 게스트인데 역시 스기타 다운 발언들이 넘쳐나서 뿜으며 듣는 재미가w 게다가 오리지널 시점이다보니 모 캐러는 '수수께끼의 소년" 취급~ 아하하-진짜 추억 돋네요.

어쨌건, 비색이 정말 드디어드디어드디어 4월 애니방송 개시!
http://www.hiironokakera.tv/
성우분들도 정말 긴 시간 동안 해 온 작품인데다, 후속작이 먼저 애니화 된 시점에서 '아..역시 애니화는 어려울까나..'하셨다는데, 정말 저도 그 시점에서 똑같은 생각을 했던지라 작년 여름에 애니화 소식 듣고 엄청 놀랬었던 기억이;ㅁ;
그간 엄청 애니화를 기다렸기 때문에, 사실 팬으로서 제작여건상 아쉬운 점이 없는 건 아니지만(..) 사실 움직이고 말하는 비색아이들을 볼 수 있는것만으로도 행운인거겠죠+_+
여튼, 5년넘게 기다려왔으니 아직 열어보지도 않은 작품에 대한 쓸데없는 걱정은 접어두고 일단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는 중이에요~>ㅂ<


# 그리고, 해가 바뀌기 전-ㅂ-;에 받은 EMS 꾸러미.
_ 사실 EMS가 도착한 건 12월 초(..) 간만에 받는 EMS라 더 싱났던 걸로~
_ 박스만 뜯어서 한 컷~ 여전히 아마존 특유의 랩핑은 튼튼하더라구요. 파손된 거 없이 무사히 도착+_+
_ 내용물은 이렇습니다~ PSP게임 하나에 CD 4장.그나저나 CD들 보고있자니 어휴..진짜 제 취향이란것도 참 박애돋네요(..)

여튼, 간단한 감상은 왼쪽부터 시계방향 순으로,

CLOCK ZERO ~終焉の一秒~ Portable(限定版)
언제나처럼 느긋~하게 플레이 중이네요.
토라노스케/슈야/마도카 엔딩에 걸쳐 현재 리이치로 공략 중~
다들 꽤 인상적인 캐릭터들이라 즐겁게 플레이 하고 있는데, 현재 상황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캐릭터는 음~나카바! 왜 하필 얠 못 먹는 떡(비공략캐러;ㅁ;)으로 만들어 논건지 아까워 죽겠어요. 어헝헝..사이드 스토리라도 없나ㅠ
여튼, 플레이 마치는 대로 뭐라도 포스팅 해 볼 예정이네요.

ROOTERS(初回限定盤)(DVD付)-浪川大輔
이제 습관같은 팬심의 구현 그 첫번째-ㅂ-
아저씨 키라무네 2번째 미니앨범이죠. 음, 더이상 설명이 必要韓紙?;
재작년 1집과 더불어 아직 뜯어보지도 않았다는게 함정<-;;

泣いても 泣いても/花火(初回限定盤)(CD+DVD)-藤田麻衣子
팬심의 구현 그 두번째-ㅂ-
가장 최근에 나온 후지타양 싱글!
싱글임에도 불구하고 라이브 실황 DVD가 붙은 한정판이라 가격이 착하지 않다는 건 훼이크;
이번 싱글 신곡들도 하나같이 다 좋은 곡들에 라이브 실황에 무척 만족했으니 결론적으로 불만없지만요~ 진짜 올해엔 이 아가씨 라이브에 꼭 한 번 가보고 싶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
4월에 나올 비색애니OP이 실릴 새 싱글도 기대하고 있어요+_+

週刊添い寝CDvol.08涼 初回生産分-岡本信彦
팬심의 구현 그 세번째-ㅂ-
앜..........사실 이건 좀 고민했었어요. 장르가 혼자서 연기하는 컨셉CD인데다 더미헤드마이크 크리(...)
이런 컨셉CD들은 사실 간지러워서 잘 못 듣거든요;; 숨 한번 크게 몰아쉬고 각오하고 들어야;;
여튼, 무슨 용기가 샘솟았던지 집에 내려가는 고속버스 안;;에서 들어봤는데, 와오~역시나 속삭여주는 마이크 사양인지라 간지러움의 폭풍이 세배로 몰아치는데다 표정관리가 안되서 죽는 줄 알았네요-_-;
역시 여러가지로 무..무서운 CD;ㅁ;
여튼, 마이크로 이것저것 친절하게 직접 테스트 해가며 얘기해주는 부분이 있었는데 공간감과 거리감을 그대로 캐치해주는 마이크란게 그대로 느껴져서 진짜 신기하더라구요~
결론. 노부는 진짜 소★중하네요! 누나가 챰 많이 아껴요~노부쨩>ㅂ<

for You...-前野智昭
인정하고싶지않은 팬심의 구현 그 마지막-ㅂ-;
아실분들은 아실만 한 2009년에 발매된 마에노 토모아키 대망의 첫 싱글.
푸흐흐..그러고보면 참 마에노는 제 애정선상에서 상당히 특이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녀석이라;; 점점 더 좋아하게 된 이유도 본인에게 말하자면 무지 미안해지는 이유(..)긴 한데 솔직히 그런 모습이 너무 어울려서 참을 수 가 없다는 게 귀여워서(?) 미치겠어요ㅠㅠ 그런 주제에 목소리는 쓸데없이 쵸취향(...) "아, 정말이지 날 이렇게 고민하게 만드는 건 네가 처음이야........아앜!(<-여기가 포인트)" 이란 느낌?;
여튼, 이러나저러나 좀 비틀어진 팬심이건 뭐건, 좋아하는건 확실하고^^ 특히나 노래할 때 보이스도 매력있어서 좋아해요w 개인적으론 싱글 타이틀이기도 한 3번 트랙의 [for You...]를 가장 좋아해요. 팬들에게 보내는 메세지인 직접 쓴 가사도 평소의 마에노 답지않게 꽤 감성적이구요~ 물론 듣고있음 제일 싱나는 건 1번트랙!


# 1월 신작들은 은근히 신나는 애들이랄까 소위 약빨고 만든 작품;들이 많아서 즐겁게 보고있네요~

아래는 기존작들 포함한 현재 감상중인 목록들.
은혼 시즌2
페르소나4 the Animation
치하야후루
바쿠만 2기
길티크라운
헌터x헌터 리메이크
나츠메우인장肆
남자 고교생의 일상
리코더와 란도셀
Another
아쿠에리온 evol
新테니스의 왕자님
아마가미SS+
Brave 10 (이건 좀 고민중..계속 감상할 만 한 메리트가 있나없나=_=)
적어보니 의외로 별로없네요-ㅂ-; 예전과는 달리 신작목록 다 조사해 본 후 감상작 고르는 수준도 아니라 관심작 아님 잘 건드려보지도 않고 보다가 재미없으면 한 두개쯤은 그냥 보다가도 던져버리는 시기가 와서 그럴까요..허허허;
이외에도 애니플러스가 시청가능한 상황이 되다보니 우연히 지나가면서 보게되는 신작들도 간간이 있긴 한데(이누x보쿠SS,맹렬우주해적 등) 제대로 시청하지 않은데다 큰 관심이 없어서 따로 적진 않았네요.
여튼, 티비만 켜놔도 재미있는 작품들에 좋아하는 성우분들 연기가 들려온다는 건 꽤 행복한 환경인지라 자주 틀어놓고 지내는 중이에요^ㅂ^ 일본 신작도 1~2주 딜레이정도로 거의 동시방영 수준으로 들여와주다니, 참 취미생활 하기 편해졌다 싶은 세상!
by saizy | 2012/01/20 14:58 | 감상+etc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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